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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냉면 식중독 사망 사고

 

냉면 먹고 살모넬라 식중독 60대 사망 신고 받고도 검체 채취 안 해 논란

 

단순히 계란 까 먹는다고 안 뒤짐. 식중독에 걸린다는 건 까서 존나게 증식될 때까지 방치했다는 거임 이 정도면 전란액 미리 만들어 두고 안 버리고 몇 달이고 쓴 수준

면역이 버티지 못할 수준의 균 배양액이 되어 버린 거

 

계란을 익힐텐데 살모네라균이 있을 수 가 있나?

미리 익혀서 채 쳐 둔 걸 수도 있음

껍질 만지던 손으로 다루다가 교차 오염 후 증식의 가능성

저기 김해 신세계 백화점 주변에 있는곳임 하면옥이네 ㅋㅋ 옛날에 가봤는데 저지랄 났네

 

 

김해 흥동에 있는 냉면집이네. 이런건 네이버 지역카페 또는 맘카페가 소식 빨라서 네이버 검색 - view 카페 로 검색 하면 다 나온다

영업정지되서 그런가 네이버지도에는 안뜨네 님 말대로 view로 검색하니까 블로그 바로뜨긴하네 ㅋㅋ

지금 배민에도 안뜸 ㅋㅋ

블로그 후기들은 4월이 젤 마지막인거같고 ㅈㅁㄹㄹ인가 그쪽 맘카페에는 몇시간 전에 글이 올라오긴했네요.

 

코로나이후 배달이 많아지자 식당들 위생과청결이 매우 안좋아진곳이 많아졌습니다. 대대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어려움이아니라 그냥 일을 안하는거지

 

사람이 죽었는데 영업정지가 겨우 1개월이고 식당 사장은 처벌이 없음? 이나라 상식이 잘못됬다 사람이 죽었는데 이정도면 어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확실한 건 뭔가를 미리 만들어서 실온에 두고 존나 오랫동안 썼다는 거임

 

여름에 바깥에 두면 직빵이지 저런데 뿐만 아니라 김밥천국 같은데 확률 높다

 

달걀지단 만들고 뒤이어 달걀껍질 만진 손으로 지단을 접촉했다가 젤 유력한데, 식당 주방은 내부 주변 식기 청결로 다 된게 아님 그건 1960년대 스탈, 식재료와 조리된 재료를 교차 접촉하는 사람 손이 젤 위험함.

 

지단이면 익혀서 다 균 죽지않나

균은 죽어도 균이 남긴 독소는 안 사라지고 남아있음. 그리고 그 중에는 열분해가 안 되는 것들도 가득함

지단을 미리 만들어뒀겠지 그리고 냉장고에 짱박아뒀다가 주문들어오면 거기서 꺼내서 썼겠지? 음식점들 죄다 이지랄들임 근데 바쁜 음식점은 아에 저 지단을 냉장고에 박아두는게 아니라 실온에 꺼내놓음 왜냐하면 주문이 존나 들어오니까 그러니까 실온에서 식중독균이 존나게 증식하것지?

 

나도 식중독 걸려 죽을뻔했는데... 개인적 사정으로 신고 못함.. 그다음부터 그집 절대 안감... 사람들 그렇게 피해 줘놓고 열심히 장사하는거 보면 안쓰럽다.. 도대체 어떤걸 먹이길래 사람한테 식중독까지 오게 하냐... 좀 시간 걸리더라도 건강한걸 내눠야지 세균 넘쳐나는 상온에 몇일 지난 음식 팔고 그러지마라 진짜 천벌받는다 먹을거로 장난치면서 돈버는것들이 진짜 제일 최악임

허 그냥 배달 음식 시켜먹었는데 죽는다? 이게 뭔 날벼락이냐 진짜 이걸 가족된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 씨부레 진짜 너무 안타깝네

 

여름철에 밖에 나가서 계란음식 먹지 말아라

영업정지 1개월?

배달 음식도 똑같음 이 시기에 그 어떤 음식을 주문하던 프렌차이즈건 먹고 한시간뒤 설사 오지면 식중독임 이게 겨울도 그런 집은 걸러라 위생이 안좋은거니

저거 가정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있음 계란껍질 만진 다음에 손 개끗이 닦고 요리해라

 

 

김해 냉면 사망 피해자 유족의 글

 

 

안녕하세요 김해 식중독 사건을 방송까지 한 이유입니다.

 

안녕하세요..

냉면집에서 비빔냉면을 드신 후 사망하신 분이 저의 아버지이십니다..

KBS뉴스제보까지 하게 된 이유를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답니다.

 

5월19일 사망하시고

장례식장으로 그 가게사장님께서 찾아오셔선 무릎을 꿇고는 한참을 죄송하다며 비시더군요..

하지만 도저히 용서가 되지않기에 제 가슴을 치며 돌려 보내고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소를 한 다음 알게된 사실은 이런 사건은 무조건 부검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병원에서 사인이 나왔음에도 부검을 무조건 해야 한다기에 고소를 취하해달라 부탁하니 한번 접수된 이상 법이 바껴서 취하가 안된다며 경찰분들이 하루종일 부검동의서를 받기 위해 장례식장에 계셨다합니다.

 

부검을 하지 않으면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되니 결국 저희 가족들은 동의서에 사인을 해준 후 부검까지 진행케 되었고 장례식도 날짜에 맞춰 치룰 수 있었답니다..

 

가게문은 닫혔지만 하얀 종이엔 개인사정이랑 내부인테리어 내용으로 문에 부착해놓고는 문을 닫은 후

식중독 걸렸던 다른분들(가게사장님은51분)과 합의중이라하였고 저희는 사망사고까지 있으니 경찰조사 이후로 보자며 기다리라고만 하시더라구여..

 

 

경찰은 부검전에는 하루종일 시간을 내어 부검동의를 받으려고 애쓰시더니 이제는 통화조차 힘들어졌구여..

가끔 통화가 되면 순리대로 하니 기다려 달라는 말뿐입니다..

그렇게 한 달여가 지났답니다. 김해시에선 여전히 조용했구여..

 

그런데 지난 금요일 6월17일이였습니다..

그 날 전 엄마를 모시고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그 가게옆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려다 우연히 그 가게 문 앞에서 두 분의 여자,남자분께서 가게 문 앞에 입간판을 세우는걸 보게되었고 너무 당황스럽웠습니다..

갑자기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답니다

다시 문을 여는건가.. 처벌은 받은걸까...

한달정지에 30만원 벌금이라던데그게 끝인건가..?

혼자 생각에 생각을 더하다 너무 화도나고 억울하여 처음으로 김해시 위생과에 전화를 하게된것입니다..

 

그전에는 집단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면 병원에서 위생과로 신고가 들어간다고 의사분이 말씀하셨기에 저희 아버지 진료받기전에 벌써 10분이 넘게 입원을 하셨다고 신고가 들어갔을거라고 했기에 따로 드리지않고 김해시조사결과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어찌됐던 처음 위생과와 통화를 하니 답은 오늘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갔다는 말이였습니다

오늘부터라..

한 달이 지난 오늘에서야 식중독 균이 발견된건지 어찌된건지 자기들 커리큘럼에 따라 한달만에야 행정조치가 내려진것입니다

노란딱지를 오늘 부착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제가 본것은..

 

그래서 전 다시 그 가게를 찾아갔고 그리고 너무 황당 하기 그지 없었답니다..

그 노란행정조치딱지를 입간판으로 가려서는 보이지않게 철사끈으로 꽉 묶어 놓았던것입니다.

그러니 스크린골프 치러 가시는 손님들께서는 제가 문앞에 있으니 "저기 인테리어 공사한다"며 말씀을 나누시며 2층골프장으로 가시는데 이게 무슨 행정조치인지 ...아무도 모르게 가려놓고 시민들도 한달이 넘게 모르는 사실인데....

 

너무한거 아닌가너무 화가나서 다시 위생과에 전화해 이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준후 왜 보도자료나 신문에 내지 않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보도자료는 냈고 이 식당 관련 식중독사건은 뉴스보도는 건의해보겠다는 답변뿐 어떠한 답도 듣지 못했고 그 날 오후 6시 위생과에서 입간판을 처리해주셨더라구여

 

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 앞길을 지나는데 또다시 세워진 입간판...

도대체가 입간판을 세우고 다시 내리고 다시 세우고 누가 이짓을...

이번엔 주말엔 쉬는 공무원 대신 그냥 저희가 처리하겠다며 입간판을 떼어 다른쪽에 고정하였습니다

아무런 대책도 아무런 해결도 해주지도 못하는 김해시였기에 그제서야 방송을 찾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기자분께 알게된 사실은 살모넬라균이 김해시에선 미검출

식약청에서는 검출이 되었단걸 말입니다

식중독이 발생한 후 며칠이 지난뒤에 나가서 음식을 수거해간것인데도 그 균들이 남아있을 정도면 얼마나 심했을까요...

 

그런데도 김해시는 미검출로 표기하고 그 사실을 덮으려고 했던 것이 더 화가 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저희아버지께서는 부검결과도 똑같이 식중독으로인한 패혈성쇼크이십니다.

식중독 균들이 너무 많아 아버지 핏속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가 몸전체로 퍼져 중환자실 가시고 얼마뒤 온몸 팔과다리에 파란멍이 드셨답니다.

 

인공호흡기를 다시고 눈도 감지 못한 채 눈물만 흘리시는 아버지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나서 아직도 너무 죄송스럽고 화가 납니다.

저희는 항상 몸관리하시고 새벽마다 등산하시는 아버지께세 장염으로 식중독으로 이렇게 저희 곁을 떠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기에

 

너무 힘든 나날인데

담당공무원 동료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더라구여

지금 담당자도 너무 많이 힘들어하고 머리도 아프고 한다며...

차라리 전 그 정도의 고통만 저에게 다 주시고 대신 아버질 돌려주신다면 그 고통 보다 배로 받겠습니다.

 

그게무슨말인지...

도대체가 식중독 인원도 경찰은 저희에게54명이라 말씀하셨고 가게사장께서는51명 김해시 식중독관리부는34명입니다

도대체가 이런 인원파악 조차도 제대로 하지 않는 김해시입니다..

 

아직도 제대로 된 보도하나 못하고 그저 막기 급급한 김해시..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가 그리고 자기 배우자나 아이가 이런 일을 겪었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커리큘럼 따지며 현장답사만 하고 가시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처리를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화나고 억울하지만

결국 여전히 천천히 일해주시는 행정에 지친 저희 가족들이 할 수 있는게 방송 뿐이였답니다..

 

 

 

안녕하세요..김해 식중독 사건을 방송까지 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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