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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대훈 형의 지인이 파양한 강아지를 이대훈 형이 데려와서 키움

 

1~2년 돌보다가 가족들이 선수촌 근처로 이사가면서 집주인의 반대로 못키우게 됨

 

이대훈 팬카페 회원 A씨가 데려가겠다고 해서 A씨 직장 상사가 5년 동안 키움

 

A씨는 그후에도 팬카페에 강아지 사진도 올리고 2017년까지도 이대훈 응원한다는 댓글을 팬카페에 올렸다고 함

 

그러다가 2019년에 갑자기 A씨가 이대훈이 강아지를 학대 파양했다는 글을 올림

 

당시에 이대훈 아버지가 장문의 해명글도 올림 (위에 있음. 자세한 얘기 나와있음)

 

이대훈은 국가대표로 선수촌 생활을 했기 때문에 외출 외박 받아야 가끔 집에 올수 있었고 해외 일정도 많아서 강아지 양육을 거의 못하고 가족들이 키운걸로 보임

 

이대훈 가족들이 1~2년 돌보다가 A씨 측이 데려가서 5년을 키웠는데 이것을 지금 이대훈 반려견 학대로 주장하는 중

 

이미 2019년에 폭로글 올렸는데 반응 없다가 올림픽으로 주목받으니 또다시 글 올린 듯

 

이대훈 측 대응 나와봐야 알겠지만 중립기어 박아야 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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