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30

컬러풀 웨이코스 AS 정말 당황스럽네요.

 

 

제품은, 컬러풀 3080 어드밴스드 입니다.

제 가게 쪽방에서 (저는 빵가게를 합니다.) 게임하는 용도로 사용하던 컴터가 어느날 파워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당연히 처음엔 파워를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신품 파워를 사다가 끼웠는데 증상이 똑같은 겁니다. 엄청 당황했습니다.

유심히 보다보니, 전원을 인가하는 순간 잠깐 파워 팬이 움찔합니다. 아... 이거 파워와 연결된 장치쪽에 문제일수도 있겠다...

파워와 연결된 커넥터들을 하나씩 뽑아가며 테스트 합니다.

헐...글픽카드와 연결된 파워 라인을 뽑으니 파워가 들어옵니다.

글픽카드 전원부가 죽으면, 파워가 안 들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웨이코스에 물건을 보냈습니다.

3일째 되는날,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대뜸, 전원부 쪽에 먼지가 너무 많이 쌓여있답니다. 기판 오염이랍니다.

그러면서, RMA 를 보내서 수리 가능여부를 판별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공냉 쿨러가 달려있는 그래픽카드에 먼지쌓이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사용자가 사용하는 환경이 다 다른데, 먼지가 좀 있는 환경에서 먼지가 쌓인다고 기판 오염이라니 말이 되느냐.

먼지가 쌓인 것이랑 기판 오염은 전혀 다르게 들립니다.

 

수리 가능 여부를 RMA 보내서 확인해야 한답니다.

봉인이 훼손된 것도 아니고, 그냥 얌전히 사용한 글픽카드를 바로 AS 받지 못하는 것도 납득이 되지 않는데,

수리가능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보낸다는건, 만에 하나 안 될 수도 있다는 뜻이잖아요?

일단 여기서 열이 확 받아서 언성이 높아졌는데, 수리가 안된다는 뜻이 절대 아니니까 화를 내지 마랍니다.

(당연히 욕같은건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수리 가능 여부를 아는데 한달, 가능하다고 하면 오고 가는데 추가로 2개월 소요된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한장 달랑 있는 글픽카드 AS에 3개월을 기다리라고요?

웨이코스 유통 글픽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이런 경우를 대비해 여유로 한장 더 구매해놔야 되나요?

 

계속 항의를 하니, '그럼 이 대로 돌려보내 드릴까요?' 합니다. 여기서 완전 빡 돌았습니다.

그럼 내가 고쳐써야 하나요? ㅎㅎ

 

결국, RMA 를 보내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여러분, 웨이코스 AS 가 원래 이렇게 배째라 식인가요?

 

1. 결코 이상환경에서 사용한 적이 없는 글픽카드가 어느날 갑자기 전원부가 의심되는 고장 발생

- 빵가게 뒷쪽 쪽방이 이상환경이라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2. 전원부 먼지를 이유로, RMA 를 보낸다고 함.

- 먼지가 왜? 쌓일수도 있죠... 전원부 쪽에 특별히 먼지가 많으면, 컬러풀에서 쿨러 설계를 잘못한거겠죠.

그런데 왜, 수리 가능여부를 판단해야 하죠? 제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3. AS 기준과 소요 기간에 대해서 계속 항의를 하니, '그럼 수리 하지 않고 돌려보내드릴까요?'

- 정말, 이건 뭐 막장이네요. 저보고 고치라고요? 사설로? AS가 2년도 더 남은 물건을?

 

 

제 글이 의도치 않게 과열이 되어서 이쯤에서 진행상황을 알려드린 뒤, 마무리 하고 결과를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1. 웨이코스에서 오늘 낮에 팀장 분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 응대 했던 담당자의 언행은 확인을 했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교육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2. 제품 상태

- 제품을 AS 보낼 당시, 상태를 전혀 확인하지 않은 상태로 본체에서 탈착하자 마자 보냈고,

  이후에 웨이코스의 팀장 분께 쿨러를 오픈한 사진을 받았는데, 기판이 매우 더럽긴 합니다.

- 모든 써멀패드에서 오일이 흘러나와서 먼지와 엉켜 있고, 특히 카드 상단부에는 검은 먼지가 소복히 쌓여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 생각에 제가 쓰는 PC 케이스에 달린 간접 팬때문에 특정 부위에 쌓인 것 같아 보입니다.

- 그런데 이런 먼지 + 써멀패드 오일의 콜라보를 기판오염이라고 하는 지는 저도 아직 의문입니다.

 

3. RMA

- 일단 RMA 를 보내서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RMA 를 보내서, 판정을 받는데는 한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 판정이 나온 시점에서, 대체품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판정이 나오는 한 달 이후에, 결과 나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쿨엔조이,쿨앤조이 coolenjoy, cooln, 쿨엔, 검은동네

pc,컴퓨터, 하드웨어,CPU오버클럭,VGA쿨러,오버클럭,PC튜닝,케이스튜닝,cpu,vga

coolenjoy.net

 

고객응대에 화가나신거야 이해합니다....웨이코스니까요....근데 카드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일반적인 환경에서 길게 잡아야 7~8개월 사용한 제품일텐데 먼지에 의한 오염이라니......

이거 무서워서 vga 돌리겠습니까.....

 

설령 웨이코스 편을 들어서 기판이 오염됬다 한들 RMA 기간동안 대체카드라도 대여해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래픽카드에 붙어있는 무상서비스 보증기간은 그래픽카드를 구입할때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겁니다 왜 돈을내고 불편해저야하는건지;;

비싼건 역시 AS 좋은 유통사걸로...

아무리 싸고 제품좋아도 웨이사이코 피시 ㅈ렉트 cs 없음 회사는 좀

 

이래서 고가제품 살때는 필히 유통사나 AS평 보고 구매해야 됩니다..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100~200만원 제품에 문제 생기면 나중에 골치 아퍼집니다. 저도 예전에 이엠텍제품 사파이어 글카 쓰다가 화면 먹통되서 AS 보내니, 다음날 전화와서 글카 고장 맞다고해서, 제품은 재고가 없으니, 몇일 걸릴수 있다 그러길래 그럼 글카 없이 컴터를 몇일동안 못하지 않는냐 물으니, 비슷한 제품군의 상위버젼으로 교체 받거나 수리 갔다올 동안 기달리거나 선택하라 그러길래 상위버젼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그 이후 글카나 비싼 부품은 무조건 AS회사 유통사 보고 삽니다.

 

웨이코스를 왜 옹호를 하는지이해할수없네요 웨이코스가 AS괜찮다고 소리듣은적은 장장 5년이지나도 바뀌지않습니다.

괜히 ㅁㅁㅎㅈㅇㅇㅋㅅ  가 고유명사가된게오래됬는데 세탁을잘하는건지 잊혀지는건지 컬러풀 초기때는 뭐 무조건 3일이내 AS처리 공약걸던 웨이코스인데 이제 장사잘되고 수량좀나오니까 바로 저스텐스로나오는거자체가. 카드더러운거? 최소한 용팔이라면 접전부활제로 세척을 시도 해볼수도있는겁니다. 그런데 그런시도 1도하지않고 그냥 오염이심해서 RMA? 수준나오는겁니다.

 

웨이코스도 참 말 많이 나오는 곳 중 하나인데, 일부 유통사에 비해 그나마 낫다는 판단은 당최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razer 오로치 특가 구매해볼까 했는데 .. 뽐이 확죽네요 ;;

레이저는 본사 as가 후해서 웨이코스 서비스도 좋은 걸로 압니다. 예로 그 악명 높은 cs도 커세어 담당쪽은 커세어 자체 as가 널널해서 as가 괜찮죠

저는 앞으로 웨이코스 제품 조심할 거 같네요

 

직구가격보다 싸게 판매되면 ㅇㅇㅋㅅ는 구입하겠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고장나면 직접 해외로 보내는거랑 별반 다를바 없을것같네요

저 웨이코스에서 MSI 유통할때 몇개 썼었는데 RMA 판정 아니였던적이 없습니다. 그 이후론 웨이코스 유통은 거릅니다

역시 어디 안가네... 1080ti 불칸 AS받을때 2070s불칸 아니고 최하급 주는거 보고 컬러풀꺼 안씁니다.

걸러야 할 곳이네요

RMA 보내서 판정받는데 한달 ㅋㅋㅋ 본사가 화성에잇나봄.

 

미세먼지 환경에서의 장기간 노출로 인한 고장이면 거기서 실사용하는 글 작성자분른 방독면이라도 쓰고 겜하셔야겠네요 ㅋㅋ

살다살다 그래픽카드에 먼지가 있어서 RMA 보낸다는 헛소리는 처음듣네요 그걸 LHR 운운하며 옹호하는 사람 머릿속에는 여전히 기승전채굴 밖에 없고

와우... 녹취된게 있다면 들어봐야 알겠지만 사실이라면... 고객이 어필하면 말꼬리 잡는것이고, 센터 기사 맘에 안들면 그냥 돌려 보내고... 이거뭐 AS계에 전설로 남겠네... ㅋㅋㅋㅋ

먼 as 서비스가 제품 판매한 이후 규정으로 바뀌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먼지 조금 꼈다고 고장나는 제품을 만들어 판매 했다는건가요

 

근데 왜 차단한사람 댓글왜보이죠? 내용만봐도 누군지알것같은데 쿨엔일안합니까

예전부터 있던 버그인데 잡기 힘든지 못 고치더라고요.

분탕으로 제제먹었다가 풀렷는데 풀리고나서 또 저래요

 

저도 예전에 웨이코스에게 한번 당한 후로는 처다도 보지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마우스로 있었던 일이었는데 새로산 마우스가 자꾸 포인트가 튀길래 전화로 문의 드리고 AS 보냈는데 이상없다고 되돌려 받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상없다고 하니 일시적인 오류로 인해 그렇게 된줄 알고 사용했는데 오히려 점점 마우스 포인트가 더 튀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로 AS 문의 다시 했는데 블랙 컨슈머 취급을 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죠. 억울한 마음에 대포고양이님처럼 여기 쿨엔에 억울함을 호소 했는데 오히려 웨이코스 빠 유저분 몇분이서 오히려 저를 공격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 때 상당히 정떨어져서 쿨엔 탈퇴하고 안올까 했지만 그래도 컴퓨터에 관한 이만한 사이트도 없어서 아직 있습니다. 결론은 영등포였나? 웨이코스 본사가서 기사님 앞에서 시연했는데 처음에는 이상없이 작동해서 무안주더니 곧 마우스 튀는 현상이 발현했고, 새제품으로 교환 받았습니다. 하지만 뭐 기분이 잡칠때로 잡친 저는 그걸 방출하자니 솔직히 쿨엔에 맘상한 것도 있고 해서 아는 동생 줘버렸습니다. 그깟 8만원짜리 마우스에 목숨을 걸만큼 돈없는 것도 아닌데 블랙 컨슘머 취급에 분탕질하는 사람으로 오해를 받으니 그 때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군요. 아무튼 그 때나 지금이나 웨이코스의 악질적인 AS는 전혀 변한게 없어 보이군요. 한번 당해본 사람으로써 대포고양이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며 위추를 드립니다.

 

읽는데 개 혈압 오르네요 .. 3개월이 말이 3개월이지 어휴 진짜 우리나라 유통사들 다 배짱장사..

GTX1080과 RTX2080TI를 컬러풀 제품으로 사용했고 제품에도 만족하고 2080TI 제품은 사용 중 소문 문제로 AS 보냈는데 새 제품은 아니지만 리퍼 제품으로 교체도 되었고 제 기억에서는 나쁘지 않은 응대였는데... 그거야 제 개인적인 경험이고 이번 건이 사실이라면 좀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작성자분 고생하셨습니다. 아직 해결이 다 된건은 아니지만 웨이코스 측에서 책임감있게 해결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웨이코스는 AS 관련 통화 해보신분들 느끼셨을 수도 있는데 디펜스가 가장 강합니다. 유상 부탁 해도 안된다고 해요. 그냥 물건 팔면 끝인 곳 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마우스관련 키보드 관련 통화도해봤고 초딩 조카 헤드셋 산지 한달만에 연결선이 혼자 기어나와서 흔들흔들 하다가 단선, 유상처리 라도 부탁한적 있었는데 (심지어 초딩이 직접 전화걸어 부탁) ..융통성이 라곤 전혀 없더라고요. 제가 알아봐줘서 사설 수리를 하긴 했는데 구조적으로 선이 너무 얇고 금방 단선 되는 ... 여튼 이후로 웨이코스 수입 제품이라면 무조건 거릅니다. 사실상 AS는 없고 애매한 경우는 소비자 과실로 판명해서 결국 제품 버려야 하는 시스템, 빼박의 경우만 교환 해주는 시스템 인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융통성 없음. 무미건조 (기계적). 거기에 말꼬투리 잡지말라느니, 그냥 돌려보내드릴까 막말은 덤이네요.

 

불칸 제품 컬리티가 좋아 웨이코스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AS 응대가 너무 실망이네요... RMA가 3개월씩이나 걸리면 누가 믿고 구매하나요.. 직구하지...

AS 센터 갑질 오지네요.

 

스스로 이상유무 판별도 못해서 RMA보내야만 하는 곳이 정식유통사란게 말이되나요????? 이건 그냥 뭐 RMA대행사밖에 안되네요. 정식유통이란 명목하에 현지보다 비싸게 받아먹는건 RMA대행비용이고 말이죠;; 배송대행업체도 있겠다 이제 RMA대행업체도 생기면 저런 것들 싹 도태되겠군요 쩝

채굴꾼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업체 a/s 응대 거지같은것도 기승전채굴꾼 탓이라니 ㄷㄷㄷ 이엠텍 갤럭시 같은 a/s 좋은곳들도 저렇게 한답니까? 님이 채굴제품 a/s 거부 할 수 있다고 말도 안되는 약관들 막 찾아올 때 사람들이 다들 그런 말같지도 않은 약관들 때문에 일반사용자들도 피보니, 채굴꾼들 박살나는거보다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게 우선이라고 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으시더니 결국 그런 사태가 터졌는데도 이게 다 채굴꾼 탓이다 하고 계시네요 뭐가 됐건 소비가 권리를 축소하는 약관인데 채굴꾼들 쌤통이라고 좋아하더니만...

 

이대로 돌려 보낼까요라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대응이 참 무섭네요. 당사자가 아닌데도 열 뻗치는 멘트입니다.

이건 솔직히 말이 안되는게 AS 보내는 사람도 보낼때 그래픽카드를 보고 보냈을건데 전원부 먼지 타령은 좀 아니다 싶네요... 청소한번 안한 나같은 사람은 RMA도 안해주는건가....열받을만 하네요..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역시나 사후처리 잘되는 유통사가 조금 더 지출이 있더라도, 최고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당사자도 아니고 글 쓰신거 쭉 보기만 했는데도 화가 나네요. 뭐 이딴 업체가 다 있는지, 예전부터 쿨엔 보면서 안좋은 업체라고 인식은 하고 있었습니다. 대포고양이님 건을 보니 절대로 구매하거나 추천품목에는 넣지 않을거 같습니다. 부디 원만하게 잘 해결 되실 바랍니다.

 

먼지로 오염되면 소비자 잘못이구나....헐... 차라리 HDD처럼 운용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칩을 달던가!!!! 왜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지 모르겠네

먼지에 의한 오염이라니.....처음 들어보는 말이네요.

말꼬리잡지 말라구요? 돌았네요

뭔가 응대하는 톤앤매너가, 본격 싸우기 시작하면, 물건 돌려보내고 AS 나 몰라라 할 막장 분위기라... 그냥 벙쪘던 것 같아요. 일반적인 AS 에서 말꼬지 잡지말라, 그냥 물건 돌려보낼까? 이러진 않잖아요. ㅎㅎ

고객응대가 그닥이군요...

이런 AS 는 참 오래간만입니다. 신선해요.

 

1060 구매했을때도 저도  비슷한 응대 문제가 있었죠. 저는 중고로 팔아버리고 다른 중고 1060 구매함

저는 과잉친절을 바라지도 않고, 사실 AS 에서 할일만 잘 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건 좀 아니잖아요. 제품에 무상 AS 기간을 설정해 두었으면, 제품 사용에 특별한 이슈가 없었다는 전제하에, 'AS가능여부 판정' 을 받는다는게 말이 안되죠.. 그런데 그쪽에서 그 이슈라는 것이 '전원부 먼지' 이고, 그게 또 기판오염 이라니, 어이가 없는거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AS건은 이렇게 일이 커질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저도 참 의문입니다. 왜 먼지 쌓인 것을 문제로 RMA 를 보낸다는거고 기판오염이라고 하는거지? 먼지가 쌓이고, 거기 전원부에 캐패시터가 터지면서 누액이 흘렀나...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보내기 전에 제품을 꼼꼼히 뜯어보지 않고 보낸것이 안타깝네요... 하아;;;

ㄱ이코스는 하루이틀에 쌓여진 명성이 아니죠 전부터 a/s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터라 저는 무시와 ㄱ이코스 , 피씨x르마디렉트 , ECS는 피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보죠

특가로 인지도 쌓았지만 서비스가 못 따라간다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그 특가라는 것도 소량이라 생색내기...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전, 꽤 오래 하드웨어를 좋아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생각해보면 본격적인 (?) 글픽카드 AS 는 처음이예요. 팬블레이드 깨져나가서 교체하고 정도만 해봐서, 사후처리의 중요성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이러다 나중에는 PCB가 기분이 나빠  RMA보내서 A/S여부 확인한다는 말까지 나올꺼 같내요, VGA카드 기분까지 생각해줘야 하는 날이 올수도...

 

예전에 xfx rx 480 교환해와서 구리스 타는 냄세에 당황 한적 잇엇죠 ..  담베 니코틴 타는향 같은 구리면서 묘한.... 카드 한두개 써본것도아닌데 ... 당황 스러웟습니다.  별별생각 다들엇 다가 원래 제품으로 돌려받고 왓죠 .. 센터 담당자분 응대는 나쁘지 않앗지만. 뭐랄까 그이후 다른 제품을 사게 되더군요

250만원 짜리 글카사면 마우스패드 준다고 광고까지 하던 부끄러움을 모르던 그곳이군요...

가득이나 물량도 짱박아놨다 겁나 풀더만....AS도 저따구로 할꺼면 확실히 걸러야죠...옆동네는 갓 웨이코X 라며 칭송까지 하던데 활동하는 바이X들이 있습니다... 회사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은...저도 피시X렉트 (영업담당자는 정말 좋으신데 AS센터 직원들땜에 두번다시는 가고싶지않는) 웨이코X는 평생 살일 없습니다...

먼지쌓이면 오염되는글카라.. 앞으로 컬러풀은 사지말아야겠네요

욕 쳐먹는 회사는 다 이유가 있죠. 사람들이 사지 말라는데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컬러플? 아니조 걸러플. 1060 특가때 너무심한 고주파로 인해 엄청싸우고 환불한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심했냐면 게임 하자마자 본체 뚫고 1m 이상 떨어진 곳에 스피커 소음 뚫고 들렸습니다. 그때부터 거르기 시작했죠. 걸러플.

참나 진짜 어이가없네 먼지쌓였다고 시비? 3개월이 말이 되는 소린지 저였으면 험하게 언성 높였겠는데요

 

대체품 주지 않나요?

돈받고 줘요 제가 480 as받을때 1050 17만원주고 빌리고 480받을때 17만원 받았어요 2달후에요

as 얘기는 아니지만 컬러풀에 문의했던 제 경험도 덧붙이자면 얼마전 3080 불칸을 운좋게 주문하여 팬소리 때문에 전화를 했는데 응대하는 느낌이 썩 기분 좋지 않았습니다. 응대방식 뿐 아니라 말하는 목소리조차 귀찮다는 말투더군요. 앞으로도 웨이코스는 살 일 없을 듯 합니다.

이래서 AS 3대장 제품만 구매합니다. AS 받아보면 확실히 깔끔하게 처리해주더라구요. 항상 AS 발생상황은 거의 그래픽카드쪽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같은 고양이로써 화가 나네요.....근데 웨이코스는 원래 그런 유통사입니다.....특히 채굴쪽 의심을 굉장히 많이 하더군요..as몇번 받아보시면 알겁니다. 채굴에 이용된 글카는....채굴하셨으면.......고객응대도 별로고...사후as생각하시면 정말 거르는게 답입니다...많이 달라졌다는 글도 봤는데 여전하군요....저게 as인가요? rma 대행이지.....저런 as행태 때문에 직구해서 글카쓰시는 분들이 늘어난 이유이기도 하고...여하튼 잘 처리되길 바라겠습니다.....

웨이코스 원래부터 개판이었습니다... 이상하기 몇몇 팬보이분들이 유독 쉴드 쳐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은 괜찮은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보면 안타까웠습니다.. 특가(가격) 정책도 부끄러울 수준에.... 얘네 그리고 옛날에 빨간상자인가 아토상자인가 어그로로 한참 욕먹던 유투브 앞세워서 홍보하다가 욕도 그렇게 먹고도 정신 못차리고 계속 하더군요.

 

웨코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라고 한적이 있엇는데 역시나 명불허전이군요

설명서나 보증서에 먼지로 인한 RMA 보증수리불가 거부 문구가 없다면 임의 판단 문제가 될 소지가 100%인데 그걸 그냥 우기는군요 앞으로 MSI규정에도 없는 먼지규정 웨이코스 자체 추가 하려나요

특가아닌 특가 계속올리고 (싯가) 하는거보면 거르는게 답인 곳 입니다

ㄷㄴㅇ 3070 특가보고 까무러치긴했쥬 ㅋㅋㅋㅋㅋㅋ

와 이렇게 답없는 업체일줄은... 기회보고 다른걸로 갈아타야겠네요 이거 무서워서 글카 전원도 못넣겠네요

응 걸러풀~ 추가요~ As할 일이 많진 않지만 정말 잘 생각하고 사야겠네요... 에효 점점 거르는 업체가 많아지네

a/s가 중요한지도 모르는거같네요 ... 한번살때 글카 2장식 사야하나봅니다 ...

웨이코스가 병신인거는 아시는분들은 다 아는 업체라...일단 고객한테 말꼬리잡지말라니 ... 직원 교육시키는거 맞나요? 피c발다이렉트 랑 똑같네요(일부러 틀렸어요) 꼴통회사는 걸러야 정답입니다...

 

현재 카드 정리하고 6900xt로 넘어가야 하나 심히 고민되네요.. 예전 1060 사용할때 갑자기 쿨러가 통째로 분리돼버려서 방문 as받았을때는 괜찮은 인상이었는데.. 이제 택배 as밖에 못받는 입장인데 이런식의 응대면..걱정이네요 가끔씩 에어블로워로 청소해서 쓰고 있는데 그냥 컴터 사용해도 먼지가 쌓이는데 이런걸 트집잡으면 어쩌라는건지.. 분해해서 청소해서 쓰라는건지 참...

말 하는 꼬라지 참 역겹네 돈 만원짜리 제품도 아니고 ... 보증기간 내 제품을 굳이 해외로 보내야 하나? 응대도 기분 나뿌지만 서비스 메뉴얼도 뭐같네 역시 콘솔 사길 잘했어

 

자기들이 수리가능 여부도 판별 못해서 rma 보내는걸 왜 고객이 피해봐야하는지 참...자기들 as정책에도 정상적인 사용환경에서 기능상 문제가 발생되면 무상수리라고 떡 하니 써놓고 수리해주기 참 싫은가봅니다. 유통사가 as에 대한 판단도 못하는 제품을 살 가치가 있나 모르겠네요.

뭐든 사후처리 좋은 제품을 사는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웨이코스에서는 전원부 먼지를 이야기 했습니다만, 제 입장에선, 도대체 제가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가게 뒷방에서 사용하려면 밀스펙 인증 받은 글픽카드라도 써야되나요?

밑에 댓글 다신것중에 말꼬리잡지말라는게 황당하네요 ㅋㅋ 고객기준에 비상식적이어서 되묻는걸 말꼬리라고 하면 상담은 뭐하러한데요ㅋ 서면이나 일방통보하고말지..마인드가 글러먹었네요

여기 저기 죄다 왜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먼지 있다고 기판오염이라니 거기다 RMA도 확답이 아니고. 대단하네요

먼지 쌓인게 기판오염이라는 것도 황당한데, 그 먼지 쌓인 것도, 특별한 환경에서 사용한 것이 아니거든요. 아파트 방에서 사용한 것 보다야 먼지는 좀 탔을 것 같습니다만, 글픽카드가 이렇게나 모시고 사용해야 되는 물건이었나요;;;

 

먼지로 채굴제품 판단 한다면 아래 제품같은 매쉬망 없는 오픈형 게이밍 케이스는 못쓰겠군요 이런이런

전화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그래픽카드가 먼지 안타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클린룸에서 써야 하나요?' 그랬더니, 말꼬리 잡지 말랍니다. 그러면 수리하지말고 돌려보내드릴까요? 라고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요 정말;;;

아니 ㅋㅋ 말꼬라지 잡지말라니ㅋㅋㅋ 머리에서 필터링도 안하고 고객한테 그따구로 말합니까ㅋㅋㅋ 이건 진짜 ㄹㅇㅋㅋㅋ네요

말꼬리 잡지 말라 그냥 되돌려보냄?? 그딴소리 하는순간 저라면 찾아가서 그 말한놈 찾아내서 그 개소리 내 면전에서 해보라고 하고 반 ㅈㅇ놨을듯.

헐 정말 인가요?고객에게 말꼬리 잡지 말라고 했다구요? 와 이건 정말 아니네요...

우왘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요즘 ftw3랑 슈프림이랑 어떤거 쓸지 고민하시는 분들 않던데 둘 다 사용해 본 입장에서 항상 ftw3를 추천 합니다. 성능은 비슷하고 온도 소음은 슈프림이 더 좋은데도 ftw3를 추천하죠. 이유는 as 하나 때문입니다. 고가의 글카를 쓰는데 저대로된 써비스를 못받는다? 이거 정말 거지 같거든요.

그러게요... EVGA 서비스 좋다고 하더군요... 뭐 이런일 겪고 나니, 정말 사후처리가 중요하다 싶습니다...

 

업체마다 상황이 다를수 있지만 RMA라고 하면 오가는 시간동안 대안을 마련해줘야하는게 업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화내지말라고하고 다시 소비자에게 보낸다는 멘트는 약올리는것이죠. 한단계 낮은 티어 등급을 대여해주는게 상식선이라 생각합니다. 컴퓨터 사용은 하게해줘야 보증기간이죠

맞아요. RMA 기간 총 3달 이야기 하길래, 대체품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거기엔 언급도 없는 상태에서 '돌려보내드릴까요' 하길래 순간 이성이 홀라당 날아갔습니다. 이런 응대에, 소비자가 할 수있는 선택은 뭘까요? 참나... 가게에서는 3080 어드방을, 집에서는 3080 울트라 oc 를 사용중입니다. 3080 울트라 OC 갖다 팔아버리고 싶어요. 하아... 내가 미쳤다고 컬러풀 3080 을 두대나...

 

웨이코스 6700xt  특가 구매했는데 포장 안뜯었으니 그냥 반품 해야겠네요 as가 rma라니 ㅎㄷㄷ

그러니까요! AS가 RMA 라니... AS 보낼때, 혹이나 봉인씰 어디 긁혀서 떨어진것 아닌가 살펴보고 보낸 제가 참 바보같네요.

다음에는 꼭 녹취하세요 본인 목소리들어간 녹취는 불법이 아닙니다 그거그대로 커뮤니티에올리면 되니..

사용하는 안드폰은 자동녹음이라, 녹취는 되어있습니다. 2차전이 없기만을 바랄 뿐이죠...

 

3080은 출시된지 아직 일년도 안 된 제품인데, 나오자마자 사서 썼대도 그 사이에 무슨 먼지가 껴봤자 얼마나 낀다고...

수리가 어려워서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고 어디가 고장났는지도 모르면서 수리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아본다고 그렇게 오래 걸릴 정도면 AS는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진데. 며칠도 아니고 석달이나 걸릴 거면 그동안 쓸 대체품을 대여라도 해줘야지, 석달동안 자기 물건 쓰지도 못하는 상태로 마냥 기다리라고 했단 말인가요? 수리할 능력도 없고 수리 가능한지 알아보는데만 석달 걸리다니 어이가 없네요. 그 물건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석달이 걸리든 삼년이 걸리든 알아서 처리하고 고객한테는 다른 물건 보내주는 게 당연히 맞지 않나 싶습니다.

AS 기간에서 RMA 기간은 어쩌라는 건가요...흑... 그리고 왜 대체품은 안주는건지...말입니다. 무엇보다, 왜 제가 수리가능여부 판정을 받아야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뭘 어떻게 썼길래요...T-T 그리고 먼지쌓이면 기판오염이라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먼지가 많이 쌓였다면, 수리하면서 클리닝 해 보고, 기판 자체에 사용자가 고의든 실수로든 뭔가 (어떻게 해야 오염이 되는걸까요?)를 했을 때 기판오염으로 AS 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어우 웨이코스 맨날 특가 같지도 않은 직판 특가 하는 것도 꼴같지 않던데, 유통제품이 중국제품이라 그런건가, 그 마인드 어디 안 가네요. 대체품이라도 주던가... 기본이 덜된 것 같습니다.

제품 AS 결과가 어떻게 될지 개인적으로는 흥미진진합니다. 제품 AS 기준에 대해서 따지니, 말꼬리 잡지말라고 돌려보내드릴까요 라니요... 그 담당자는, 저의 '네 RMA 보내주세요.' 라는 말 듣고 나서, '거봐, 결국 RMA 판정 보낼거잖아.' 라고 생각했겠죠? 이런 서비스 받으려고 제품을 산건 아닐텐데 말이죠.

네. 확실히 서비스마인드가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 속으로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을까요. "돌려보내드릴까요"는 진짜 개빡치게 하는 맨트네요.

 

이럴꺼면 그냥 직구제품이랑 무슨차이인지.. 게런티는 다 받아먹고 말이죠 ㅋㅋ 능력없으니 저렇게 돈버는건지..

통화하고 나서 한참동안 열이 식질 않아서, 손에 일도 안잡히고 그랬답니다. 뭐 그래픽카드 한장 그거, 결국 AS 못받더라도 상관없습니다만, 정품이랍시고 팔아먹은 제품을 구입해준 사람에게 저런 말을 하면 안되는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뭐, 억지스러운 것을 요구한것도 아니고, 먼지가 쌓였다고 그게 기판오염이냐, 공냉쿨러 글카에 먼지가 어떻게 하면 안 쌓이냐, RMA 기간동안에 나는 뭘 쓰라는 말이냐. 라고 항의했을 뿐인데, 그냥 돌려보내드릴까요 라니요...ㅎㅎㅎ 말꼬리 잡지 말라니요... 한참 열받았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코로나 덕분에 방문 as도 불가라 무조건 택배로만 보내야되서 답답함이 배가되는 업체죠!!

전화라고 저따위로 응대하는 회사라면, 직접 방문 했어도 똑같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드벤스드 제품 상급이랑 비비고 쿨링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했는데 as가 저러하면 외면할수밖에 없네요

그러게요, 제품 자체는 잘 사용했었어요. 집에서 사용하던 울트라oc 는 뭔가 좀 하급느낌이었는데, 어드밴스드는 온도도 좋고, 그랬거든요. 제가 원래 무슨 제품이든 AS센터에 갈일은 없는 제품을 잘 뽑았었는데, 이번에 이런일을 겪으니 좀 짜증도 나고 그러네요.

 

다시 한번 읽어봤는데 이건진짜 말이 안되는 상황같은데요 기판오염이라는 부분 사진찍어서 보내달라 하시고 쿨엔에 한번올려보세요 RMA보내기전에 다시 한번 전화하셔서 상급자와 예기한번해보시는게... 3개월동안 대체품없이 손가락 빨아야된다니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담당자가 이야기 하기를, '전원부에 먼지가 많이 쌓여있다. 컴프레서로 불어서 떨어질지 모르겠다.' 고 시작했는데요.

저 시점 부터 뭔가 말이 안통했습니다. 제가 '먼지가 많이 쌓여있으면, 그게 기판오염인가요? 라고 질문했고. 담당자는 '네 기판오염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제가 상상할 수 있는 기판오염은, 먼지가 쌓인것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무조건 그냥 보내지말고 해당제품 사진찍어서 보내달라하세요.특히 기판오염된 부분 안찍고 RMA보내면 무슨 불상사가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리고 담엔 분해못하더라도 최대한 글카찍어놓은담에 as 보내세요. 요즘 컬러풀 3060부터 시작해서 3070 공수특가라면서 재고처리판매하는거 진짜 꼴보기싫은데 as도 참.. 전에 어드밴드스 제품자체가 좋아서 썻었지만 이글보니 또 사기 싫어지네요.

 

날이 밝으면 한번 다시 통화해볼 생각입니다.

저도 전원부에 도대체 먼지가 얼마나 쌓였는지 모릅니다. 보낼때 확인을 안해봤으니까요...

먼지가 얼마나 쌓이면 기판오염이라고 하는지도 궁금하네요...하아...

 

공론화가돼야 웨이코스에서 피드백댓글이라도 달아주는군요^^ 저도 웨이코스cs에 뭣같은 경험 겪은후론 특가고 이벤트고 나발이고 쳐다도 안봅니다ㅎㅎ

좀 더 심한 as센터가있어서 그렇지 웨이코스가 웨이코스 한겁니다 꼭 정상처리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웨이코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해 봅니다. 소비자한테 외면 받는 웨이코스가 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차단 박아놓은 사람댓글 밑에는 역시 그사람에게 뭐라하고 하는 글들이 적혀있네요;; 과학인가?? 오늘도 차단 잘해놨다 생각합니다) 저는 마우스 A/S 웨이코스에서 받았을때 바로 그냥 새재품 줘서 감동했었는데 글도 쓴적있어요 (저는 직접가서 하긴했습니다) 그래픽카드A/S랑 특히 그 상담하신분 언행이 심각하긴하네요 좋은 이미지만 가지고있다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웨이코스의 대부분의 응대는 환경에서 시작해서 환경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니가 무슨말을 하건 난 내래퍼토리로만 말할꺼야 라는 응대로 하는분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2070s AD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고주파 관련하여 한번 교품을 받았죠. 그떄 당시 교환받는데도 좀 환경탓을 많이 하시기에 좀 소비자입장에서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글카바꾸러갔는데 집에 있는 파워탓을 도대체 왜...) 이전 제 글중 친구놈 1080ti 불칸 관련하여 교품받고 고생한적이 있는데 그때 응대가 너무 어이없을정도라 친구놈은 아직도 화가 많이 나있습니다. 교환받았을 때 글카가 재성능을 내지 못해서 확인 해보니 OC 버튼구동이 되지 않아서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했는데 절대 바꿔주지 않고 고객님의 환경탓(주변온도가 높아서 그럴꺼다. 아니.. 에어컨 바로앞에 컴터가 있어서 주변부 온도가 22~24도인데...)을 하는 고객담당이 아마 이번에 일을 키운 고객담당자로 보이네요.. 이제는 없어졌지만.. 그당시 VEGA 56 AS 했을 때 너무 감동적이였던 엑슬비전 AS가 그리워지네요.. 결론은 내가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아무리 물건이 좋다 하더라도 AS는 꼭 확인하자 특히 글카!! 입니다..

 

 

웨이코스 고객지원센터: 컬러풀 AS 이슈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웨이코스입니다.

 

금일 새벽 '컬러풀 웨이코스 AS 정말 당황스럽네요.'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글로 인해

당사의 AS 대응 관련으로 커뮤니티 내에서 의견들이 오갔습니다.

 

해당 AS 건에 대해선 다시 한번 면밀하게 확인했으며, AS를 접수하신 고객과 다시 연락하여 추가적으로 안내드렸습니다.

웨이코스 고객지원센터로 접수된 제품은 아래 사진과 같은 상태로, 미세먼지에 노출된 환경에서

VRAM 부분에서 발생한 고열에 의해 서멀 패드의 유분이 흘러나와 먼지와 함께 PCB를 심각한 수준으로 오염시켰습니다.

 

부분 부식과 전원부 쇼트가 의심되며, 정확한 진단과 수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선 RMA 진행이 필요하여,

해당 고객님과 RMA 절차와 진단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안내를 드리는 것으로 안내드렸습니다.

금일 추가 연락에선 설명이 부족했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추가적으로 안내드렸으며, 통화 중 불쾌감을 느끼신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를 드렸습니다. 해당 고객님께서 원하실 경우 녹취록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웨이코스 고객지원센터의 서비스에 대해서 많은 분이 관심과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쿨엔조이,쿨앤조이 coolenjoy, cooln, 쿨엔, 검은동네

pc,컴퓨터, 하드웨어,CPU오버클럭,VGA쿨러,오버클럭,PC튜닝,케이스튜닝,cpu,vga

coolenjoy.net

 

 

처음 해당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이며, 웨이코스에서 올리신 사진 속의 그래픽카드 주인입니다.

웨이코스에서도 정리한 내용과 사진을 올려주셔서 저도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해당 제품을 사용했던 업장은, 말씀 드렸던 것 처럼 빵과 케이크를 만드는 디저트 카페이며,

손님이 드나드는 홀과, 오븐, 작업대가 있는 작업실이 있고, 당연히 신발을 신고 다닙니다.

 

해당 그래픽카드는 매장에서 출근해 있는 동안에는 내내 켜둔채로 사용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웹서핑, 게임등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AS 처리 과정에서 제가 이슈를 제기했던 부분은 아래 세가지였습니다.

1. 먼지가 많이 쌓여 기판오염이 생겼다는데, 먼지로 인해 '기판오염'이 생길수 있는가?

2. 그리고 그 '기판오염' 으로 인해 RMA 기간이 총 3개월 걸린다고 첫 통화에서 안내를 받았는데, 그동안 나는 뭘 사용해야 하는가?

3. 웨이코스 담당자의 '말꼬리 잡지마시구요', '그럼 그냥 돌려보내드릴까요.' 의 이슈

 

여기서 1번에 대해서는 이전 원 글의 댓글에 적었던 것 처럼, AS 를 보내면서 제품의 겉만 확인하고 박스 포장을 했습니다.

3일 후 웨이코스로부터 전화를 받으면서도 전혀 먼지가 이슈가 될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죠.

전화가 오기 하루 전날, SMS 로 '접수가 되었다' 는 메시지를 이미 받았었고,

다음날 웨이코스에서 걸려온 전화엔 당연히 AS 처리가 되었다는 내용일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담당자는, '전원부에 먼지가 많다. 컴프레서로 불어도 떨어질지 모르겠다. 기판오염이라 본사에

보내서 확인이 필요하고, 그 확인에 필요한 기간은 한 달, 총 AS에 소요되는 시간은 3달이다.'

 

이 글에서 웨이코스가 답변한

'미세먼지에 노출된 환경에서 VRAM 부분에서 발생한 고열에 의해 서멀 패드의 유분이 흘러나와

먼지와 함께 PCB를 심각한 수준으로 오염시켰습니다. 부분 부식과 전원부 쇼트가 의심되며,

정확한 진단과 수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선 RMA 진행이 필요'

라는 안내는 저도 이 글에서 처음 봤습니다. (웨이코스 담당자님, 이 부분에 이의가 있으시다면 녹취록을 공개하셔도 됩니다.)

 

어쩌면 이번의 분랸은,

처음 웨이코스에서 걸려왔던 그 전화를 응대 했던 그 담당자께서 야기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그래픽카드 기판의 상태를 저는 웨이코스에서 보내준 사진으로 봤고, 그 사진도 보기 전에, 먼지가 많아서 기판오염이니,

본사로 보내서 수리여부를 판단받아야 한다. 는 말을 듣는다면 어떤 사람이라도 납득하기 어렵지 않았을까요.

 

2번의 RMA 기간과 그 기간동안 대체품 제공의 문제는,

'RMA 를 보내 판정이 난 이후에, 대체품의 논의를 하겠다.' 웨이코스의 CS 팀장께서 설명을 해 주신 상태입니다.

 

3번은, '통화중 불쾌감' 을 느낀것이 문제가 아니라, AS 혹은 CS 센터라면 절대 하지말았어야 할 말이라 진심 분노했었습니다.

담당자가 'RMA 를 이야기 하고, 그 기간이 3개월이고, 그 말을 당신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을까?' 로 조롱하는 말이라

더 화가났었던 것 같습니다. 팀장분께서 연락을 주셔서 사과하셨지만, 여전히 제 기분은 그렇습니다.

 

웨이코스의 답변대로, 사진을 확인하고 설명을 듣고서 RMA 를 보내는데 동의했습니다.

한달 내에 회신이 오겠죠. 오래 걸리더라도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전히 저는 억울한 마음이 큽니다.

집에서 처럼 먼지없는 그런 환경에서 사용한건 아니지만, 먼지가 '기판오염' 을 일으킬 정도로 험한 환경이었나 싶어서 말입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잘쓰고잇는 내것도 저렇게될줄 어떻게 알아 ㅋㅋ 그냥 안사면 됩니다 무슨배짱으로 보따리식으로 장사를 하나 몰라 최근특가부터 시작해서

역시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사진상으로 봤을땐 일반적인 사용 환경은 아닌듯 합니다만 RMA보내더라도 대체품은 대여 해주는게 맞는것 같은데 ㅎㅎ  3개월이나 걸린다면서요..? 제품 불량일지 소비자과실일지 여부는 RMA 보내봐야 답이 나오겠네요

일단 대응은 보기 좋진않네요.컴린이 입장에선 웨이코스꺼는 거를것 같습니다.

살면서 그래픽카드 청소해본적없는저로썬 컬러풀은 거르는걸로해야겠네요 먼지가쌓여서 쇼트난게 소비자과실인가요?

 

일반 가정집도 오래쓰면 저래요.. 지금 미세먼지 많을 시기에 문열어놓고 컴퓨터 돌리면 눈에는 안보이지만 엄청 달라붙어 있겠죠;; 케이스에서 1차로 얼마나 걸려주나에 따라 저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네요;; 예전에 컴퓨터 관리 안하고 썻을때 검정먼지를 엄청봐서 ;;; 이해는 되네요;; 그리고 웃긴게 기판오염이라고 하지만;; 분해도 못하게 하면서 어떻게 확인하죠?? 분해를 해봐야 더러운지 깨끗한지 알건데;; 분해하면 거부라면서 관리가 되겠어요??

분해 못하게 하는 건 이해가 안 되네요 ㅋㅋㅋㅋ

 

웨이코스님? 사진 게시 동의는 없으셨나요? 저 제품이 웨이코스껀가요?? 아니면 소비자껀가요? 소비자껀데 동의 없이 게시하셨나요??? ㄸㅇㅇ가??

아놔 웨이코스 어쩔껴? 컬러풀 3080ti 중고로 내놨는데 연락한번이 없네 진짜 다신 컬러풀 안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분이 저렇게 나오는데 거기에 먼지가 안붙을리가있는지가 의문..

상태가 많이 안좋기는 하네요. 당장 교환은 안 된다 하더라도... 대체품은 제공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몇 달동안 물건 남한테 보내놓으면 피말리죠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녹취록공개는 아무도 얘기안했는데 뜬금없네요 소비자의 말투에 전가하려는 의도? 거기다가 사진올린것도 여론뒤집으려고 간본것같고...쨋든 웨이코스 AS는 믿으면안될것같네요

이럴거면 굳이 국내정품을 살이유가? 차라리 직구 하는게 낫겠네요

사용기간을 생각하면 좀 더럽긴 한데 그게 소비자 과실이라고 봐야할지??? 게시글을 올린 성격도 그렇고 실망스럽네요.

웨이코스, 기가바이트 피씨디렉트는 걸러야 됩니다.

 

와 서멀패드에서 유분이 저렇게나 나오내 애초에 열이 많은 제품에서 자체 유분이 나는 서멀패드를 써도 문제는 없는건강?

서멀구리스/패드 자체가 보통 실리콘 계열 오일로 제조되기 때문에 열로 인해 경화되면서 유분이 빠져나옵니다. 오일만 나오면 크게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게 먼지와 섞이게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as기간 지난 글카 분해하면서 써본 입장에서는 저럴수도있겟다 생각하긴 합니다. 특히 고사양겜하면.. 제꺼 3090도 v램 온도 살벌하게 오르니..더공감은 갑니다만..(커수 블럭떼서 서멀다시도포한적잇엇는데...저정도는 아니어도 유분이 없진 않음) 먼지가...많긴많네요. 3080이면 1년도안되서 먼지가 저리쌓였다는건디.. 다만 rma진행해야될 컨디션인가는 흠.... 그럴수있지 생각도 듭니다만 전반적으로는 많이 아쉽네요.. 돈백만원 넘는카든데

 

제 기숙사컴도 기숙사 냉방 안해줘서 창문열고 쓰니까 한달만에 컴 내부에 먼지 많이 꼈습니다 황사철에 문닫아놓고 사용하는거 아니면 일반 사용환경에서도 저렇게 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케이스도 통풍 잘되라고 매쉬제품 사면 먼지 직빵이죠

 

댜좋은데 녹취록얘기는..자꾸 소비자에게 책임을전가하는인상을지을수가없네요. 서로 동의하면 공개한다 할게아니라,

억울한쪽이하는거고 개인은 힘이없으니 눈치볼수밖에없는데 업체에서 저렇게얘기하는건 저는 압박으로보여서 제3자이지만 힘없는 개인입장에서그저 불편하네요.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가 아닌 대중들의 반응을 간볼려는행태들이 요즘 눈살을 찌뿌리게함. 그리고 이건 rma를 해주더라도 대여카드는 반드시 있어야할문제같고요.

안녕하세요. 웨이코스입니다. 녹취록은 당사자 간 상호 동의가 있어야 공개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해당 AS를 전화 응대했던 직원의 동의는 받은 상태이고, 해당 고객님께서 동의하시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이제는 개인도 a/s 직접 갈때 녹음기 들고 가야 하겠네요...그래야 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방문 a/s 할때 녹음기 틀어 놓고 말이죠..

녹취록 공개해달라고 부탁한사람도없는데 뭔 헛소리세요 웨이코스님 ㅋㅋ 억울하신점있으시면 글로해명하시죠

공감합니다.

 

그게 저와는 반대를 생각을 하시는 군요.. 판매 할떄는 채굴이 사가니까 미친듯이 판매를 하다가.. a/s 문제가 될것 같으니까 채굴을 거부 합니다. 저는 그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채굴이라는 것을 어떻게 판단을 하나요??? 그럼 결국은 소비자에게 손해가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냥 저런 것들 이거 채굴이야 거부 ~ 하면 누가 손해 일까요?? 사용 환경에 따라서 다른 문제인것을 관리 운운 하면서 거부를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환경에서도 저렇게 안될것이라고? 왜? 단정을 하시나요?? 위에서도 몇몇분들이 있듯이 아마 환경 엉망인곳에서 관리 제대로 안하면 더 할 제품들도 있을꺼요?? 저 제품의 경우도.. 그럼??? 유분이 저렇게 나온게.. 님의 눈에는 정상으로 보이시나 보네요??정확하게 모든 환경에 대해서 님이 다 아신다고 스스로 확정을 하고 저건 채굴이 아니면 안되 라고 스스로 답을 정하신것 아닌가요??? 어떤 환경인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적으로 채굴이야 할 필요도 없고 어떤 환경이든.. 왜?? 거부 사유가 되나요?? 이런 환경에서 돌리면 안된다는 규정 있나요?

그 자동차 엔진오일은 정비지침서상에도 몇키로/몇개월마다 교환하라고 나오고 자동차 트립창에도 뜨고 알려줍니다만..? 그리고 웃긴게 그럼 먼지많은환경에서 작업하고 고사양컴퓨터 쓰시는분들은 전부 공기청정기 설치하고 집진시설등 설치해서 환경유지를 해줘야하나요? 현장에서 고사양pc는 쓰면 죄인되는건가 보네요 ㅎ

님 말대로면 1년이건 2년이건 a/s 기간 남았는데 저정도로 먼지 쌓이면 a/s 거부때려도 된다는 얘깁니다 개월수가 뭐가 중요한가요 사용환경이 사람마다 다르고 먼지가 상대적으로 많을 수도 있고, 케이스가 먼지를 잘 못막아줄 수도 있는거죠 요즘 우리나라 미세먼지, 황사 같은것 때문에 에어컨 켜기 전 시즌에 창문열고 생활하면 몇달 안써도 케이스 안에 먼지구덩이 되는거 순식간입니다 제가 기숙사에서 냉방을 6월까지 안해줘서 5월까지는 창문열고 선풍기 돌리며 버텼는데 4~5월 두달동안 케이스 안쪽에 먼지 겁나 쌓였습니다 본가에서 사용하는 케이스는 아주 양호했구요

 

기숙사에서 창문 열 수 밖에 없으니 샤오미 공청기도 하나 같이 돌려놨는데도 그모양이었어요

미세먼지 많은 날 창문열고 컴퓨터 하면 a/s 거부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먼지가 많다/적다"가 비정상 사용 판단 기준이라는거부터 말이 안되는겁니다

 

상태가 심해보이긴 하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저렇게 될수도 있는대 기판 부식이나 파손이 아니라면 AS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듣도 보도 못한 기판 오염이라는 규정이 신설되는겁니까? 에어건으로 최대한 먼지 날려서 보냈다면 AS상황이 바뀌었을수도 있겠네요 이래서 AS 3대장을 찾는거죠...

 

솔직히 제조사들이 아크릴 계열 서멀패드를 사용했다면 적어도 유분+먼지로 고장나는 일은 거의 없어질탠데...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는 사용하면서 왜 그래픽카드 같은 곳에는 사용을 안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실내에서 사용해도 환경 안좋은대서 쓰면 저렇긴 합니다 대학원생때 전산실 컴퓨터 그래픽카드가 저랬거든요... 링크글 보면 가게(매장)에서 사용한건대 충분히 저렇게 될수 있습니다.

신발 신고 다니는곳에서 사용하면 저렇게 됩니다... 대학원생때 관리하던 전산실 컴터 그래픽카드랑 컴이 저랬거든요

저도 심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케이스 필터도 영향이 있으니 이건 케바케라고 봐야죠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라고 봅니다...(HD7770 블로워팬 제품이 1년좀 지나서 먼지때문에 팬이 안돌아가는 상태까지 먼지가 낀걸 경험해봐서...) 추가로 고온으로 인한 서멀패드 오일과 결합된 상황이라면 좀더 단기간에 저렇게 될수있다고 봅니다

원인은 서멀패드유분이 먼지를 흡착시킨거네요.. 근데 유분이 저렇게 많이 나오면.. 아후.... 유분은 고객 과실이 아닌데...(써멀을 직접 교체한것도 아니고..) 이걸 rma해야 한다니... 참나...

 

컬러풀 제품에 쓰인 써멀패드는 유분이 많아서 먼지가 드럽게 잘 달라 붙나 보네요. 아무래도 열도 많이 나는데 쓰다보면 질질 흐를거 같아요. 아마도 백플쪽 구멍을 통해서도 질질 흘러나올 정도겠네요. 그리고 잘못하면 먼지도 많이 달라붙고 이로 인해서 쇼트도 날수 있고....... 고장도 잘 날거 같네요. 1년 반에서 2년 쓰다가 가져가면 아마도 조금 환경이 지저분하면 저 상태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는 가겠네요. 그런후에 만약 이상이 생겨서 AS 맡겼을때 센터에서 너님 채굴이이네요. 판정 받을 가능성도 커지고 1차 판단 내려지면 컬러풀 본사로 가서 다시 채굴 여부 검증받는데 1달 그 이후 RMA로 처리하거나 AS거부 맞을수 있겠네요. 만약 난 채굴로 사용하지 않았다. 이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사용자가 책임지고 소명해야 하니까 개인 이라면 CCTV로 라도 증빙 자료를 남겨야 하겠네요. 아예 이런일 안생기게 할려면 케이스에 팬은 최소화로 쓰거나 무팬 환경으로 써야하고 있더라도 필터가 상당히 촘촘한 제품으로 써야하며 아니면 주기적으로 AS센터에 가져가서 청소를 해달라 해야겠군요.

 

어차피 분해 결합도 못하니 청소정도는 센터에서 충분히 바로바로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현직 땜쟁인데요. 도대체 부분 부식이 어디에 있는 거죠? 스틸 제질의 브라켓 말씀 하시는 건가요? 그게 국내AS 거부사유인가요? 유분과 먼지와의 오염으로 인한 전원부 손상은 사실 가장 빈번히 일어나는 문제이긴 한데, 이걸 소비자과실로 볼 여지를 남겨두다니 저로서는 할 말이 없네요. 근데 웨이코스 유통카드 전부 분해청소가 가능한가요? 대부분은 못하게막던대

 

웨이코스 고수네 사용자가 기기를 고의로 훼손시킨것도 아니고, 사용중 제품구성품이 먼지랑 결합해서 생긴 문제인데

이걸 거부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혹시? 채굴 싫어하는 커뮤에 올려보면 반응이 달라질수있지 않을까?

이참에 명분도 만들고~ 지금 소비자들끼리도 as거부를 옹호하는사람이 있다는게 진짜 코메디 ㅋㅋㅋ

이걸 예견하다니 대단하다 웨이코스!

 

의심은 되지만 의심만으로 as안해주는건 아닌거 같네요 채굴의 명확한 증거를 말해주세요 의심만으로 죄를 물을수 없자나요 그리고 채굴을 1초라도 하면 as불가인가요? 아니면 하루? 기준이 뭐에요 도대체 판매전에 기판 더러우면 as불가 했으면 소비자들이 컬러풀제품을 덜 샀겠죠 팔리고 이제와서 그러는건 아닌거 같네요 채굴대란이 벌써 3번째인데 그때마다 이랬죠 제조사 유통사는 왜 처음있는 일도 아닌데 대책없이 판매하고 as불가로 대응하는지 모르겠네요

 

채굴의심으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기판이 더럽단 이유만으로 무상 A/S가 어찌될지 알수도 없는 RMA로 바뀐다는건 그냥 직구해서 본사에 RMA 보내는거랑 뭐가 다르다고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점점 보따리상식으로 장사하는 유통사들이 많아지는거같네요.

 

GDDR6X 써멀패드 갈이 해본사람은 알죠 똥써멀이나 갤리드나 유분 줄줄 새는거 똑같습니다 이런걸로 RMA보내면 컬러풀은 걸러풀이여야 겠네여 ㅋㅋ

그리고 사실 여기서 아이러니한 사실.. 웨이코스 이슈관련글 올릴 시점에 그 이슈글 작성자분은 사진을 갖고 있었는데. 왜 글 올릴때 사진을 같이 게시하지 않았는가.. 사진을 같이 올렸다면..의견은 많이 달라졌을꺼 같내요. 오죽하면 웨이코스에서 사진을 게시했을까 싶습니다. 사진본 사람들 반응은 대부분. 채굴 의심하는데요;; 그리고 rma 보내지는게 맞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사실 센터 직원이랑 그럴일이 있을 이유가 없었을텐데. 반대로 웨이코스에서는 직원분이 저런 그래픽카드를 그러면 그냥 고객이랑 분란 만들어봐야 좋을거 없으니 다 받아줘야지 하는게 과연 맞는지도 궁금하구요. 사진에 그래픽카드라면.. rma 보내야된다고 안내해주는게 직원의 본분 같은데. 다른 업체에서도 잘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무작정 다 받아주는게 좋은건지 아님 선을 지키면서 걸러내야 할 제품들은 걸러내는게 맞는건지.

 

흠? 이건 흙먼지 같은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네요 보통 빵가가게면 밀가루 가 들러 붙을텐데

팩트는 본인만 아시겠지만 같은 닉으로 코인 채굴 커뮤니티에 글을 쓰신 분이 계시네요 ㅎㅎ 제가 항상 흙먼지 날리고 물주면 습기 가득한 식물원 운영하면서 4년 청소 없이 쓴 컴퓨터 바꿀 때도 저런 식으로 눌어붙은 먼지는 본 적이 없어서 개인적으론 채굴 의심이 들긴 합니다. 대행사 입장에서 그래픽카드 수도 없이 뜯어 봤을테고 개인이 사용했다기엔 너무나도 심각한 상태라 대응이 아쉬울 순 있으나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게 틀리진 않았다고 생각해요.

 

 

써멀딱지 유분이 무슨 결함 수준인가 싶네요 지금까지 제가 봐온것중 정점이네요 ㅎㄷㄷ 에브가 유분으로 까이던 녀석을 뛰어넘는듯 합니다;

웨이코스 제품 사용중인데 청소 자주 해야겠네요 주기적으로...

 

와.. 엄청 심하긴하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채굴카드인줄 알겠어요 ㅋㅋ 저도 청소 자주 해야할듯 ㅋㅋ

채굴을 하던 글카를 가지고 삽질을 하던 a/s기간 내에는 하시길... 신나서 팔아먹고 a/s는 왜 거부한다는거죠?

이제 앞으로 웨이X스 뭐씨 제이씨X 제품은 거르면되는거죠? as살벌하네

더러운건 더러운거고 서비스기간 내에 문제가 생겼고 사용자 과실 (파손, 침수, 무단개조) 이 없다면 서비스 해줘야죠. 보증기간이 애 이름도 아니고. 사용환경따라 전원부든 어디든 먼지가 낄 수 밖에 없는데 제품 사용으로 인해 오일이 흘러나왔다 - 쓰다보니 먼지가 들러붙었다 - 쇼트가 났다 한들 그게 소비자의 '과실' 이냐... 아니죠.

 

as 당연히 해줘야 되는거 같은데.... 채굴이던 모던.. 24시간 매일 돌렸던 3년 as 기간 안이라면 ~ 하루 몇 시간 정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약정도 당연히 없을텐데 역시~ as 좋은 곳 제품을 구매 하라는 이유가 다 있음! 이렇게.. 반박하듯 사진도 올리고 마인드가 참 안스럽네!!!

 

as 당연히 해야죠 글카 사용하면서 청소해야되나요? 리니지 자동 아이온 자동 매일켜두는데 그럼 3개월되면 저렇게 변하는데 그것도 rma타령? 서비스센터는 뭐하러 존재하는지 이래서 갓엠텍을 못따라가 갓엠텍 묻지도 않고 교환해주는데웨이코스 제품 안산다

 

더럽긴 더럽네요. 업체측의 의견도 이해가 가고 빵집이라 분진이 많은 환경에서 사용하였기에 고객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다만 원글쓴분이 과장되게 적은 게 아니라면 고객 응대는 도저히 이해 못하겠습니다.

 

제품에 따라 저렇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3080 90 같은 제품 벤치나 게임같은거 돌릴때도 코어보다 메모리쪽 열이 상당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사진으로 보이는 써멀패드에서 나오는 유분은 정도가 심합니다. 적당한 수준은 아닌거 같네요;; 저렇게 많은 유분이 나오다니

 

아무리봐도 시골 창고형 공장에서 구른 상태로 보여지는데요. 먼지 색이 흙먼진데 도시에서 보기 드믄 먼지네요. 웨이코스에서 이리 나오는것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네요 뭐 판매에서 구매자에게 약관이나 계약서상 채굴을 할시 as불가입니다라고 명시하고 파는게 아니라면 거부는 법적공방을 가게되어도 현행법상 회사손을 들어줄지 모르겠네요. 그래픽카드 목적이 법으로 정해진건 아니자나요? 게임을 하든 모셔두고 제사를 지내든 구매자 마음이지 포장박스에 스티커로 크게 고지하고 파시지 그러셨어요?

 

이게 바로 a/s 가 왜 채굴이니 뭐니 하면서 이슈가 되면은 손해는 소비자가 보는 상황이 되는 사례라고 봅니다. 지금도 만약에 채굴이 없었다면은 이 상황에서 채굴이라고 하셨을까요?? 아마 더러워도 안해주는 수입사를 뭐라고 하셨을것 같은데 말이죠 채굴 운운 하면서 비정상적인 사용. 또는 소비자가 관리를 하는게 당연하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하니.. 왜?? 그래픽 카드 가격에는 우리가 정당하게 지불한 a/s 에 대한 금액도 포함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녹취 운운 하면서 하는 당황 스러움이라니 말이죠 그럼.. 이제 부터 방문 a/.s 할때도 녹음기 들고 가서 녹취 하고 기사분이 어쩔때는 당황 스러운 소리 하는 것 다 증거 남겨 놔야겠네요.. 아니면 채굴 운운 하면서 이거 채굴 하셨네요.. 거부 ~! 이러면.. 안되니까 말이죠 아니면 사용상황을 동영상이라도 찍어 놔야 하나요????? 참.. 몇몇 리플 보면은 소비자의 권리를 포기 하는거 같아서 황당합니다. 채굴제품들은?? 뭐 어디서 훔쳐서 사용 했나 보죠????? 그럼 왜? 판매 할때는 채굴로 사용하면 거부 합니다는 왜?? 고지를 안할까요?? 팔떄는.. 소비자.. ㅋㅋㅋㅋ a/s 받을때는 진상이 되나 보네요.

 

 

 

마이크로닉스 파워 AS 교체 논란

마이크로닉스 파워 AS 받은 교체 제품이 먼지에 기스가 나 있어 논란됨. 먼지 컴프레셔로 불고 겉에 좀 닦아보내지... 문득 깨닳았는데 보내준 제품도 단종된 구형 제품을 리퍼로 보내줬네요. 보

itmii.tistory.com

 

 

손님이 사용하는데 채굴한 pc방

손님이 사용하지 않는 자리에서 사용하는건 뭐라할말 없습니다. 다만 오늘 지인과 로스트아크를 하는데, pc방에서 10프레임이 나오더군요. 2080슈퍼가 10프레임 ? 말도안된다 생각하고 , 작업관리

itmii.tistory.com

COMMENT
 

인기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