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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와 헝다전기차

 

보면 헝다위기의 원인으로 사업의 무리한 다각화를 꼽는다.

그런데, 이걸 헝다그룹 사업확장의 경영타당성으로 보지말고 다른 관점, 제조업과 부동산개발의 유사점 측면으로 부터 생각해보자.

 

제조업은 막대한 고정시설투자가 필요하다. 당연히 금융대출이 필수다. 이런 대출을 끌어다 실패한 최근사례가 반도체굴기 한다고 돈 들이부은 칭화유니다. 국가에서 밀어주는 것도 결국 시설투자 자금을 투입하고 생산되어 수익이 날때까지 이자만 지불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 대출말고 지분투자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 투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던 해외투자가 제한당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도 철수하고, 해외투자금융은 직접투자보다는 채권으로 향한다. 중국내 기업, 알리바바나 텐센트도 반독점 등으로 두들겨 맞으면서 내부 투자규모를 줄였다.

 

그럼 돈이 있는 곳은 어딘가? 부동산기업들이다. 마윈이 말한대로 중국은행들은 차한대 생산못하는 제조업의 공장과 설비보다는 부동산을 담보로 원한다.

 

즉 부동산기업의 레버리지 가용능력이 제조업으로 흘러들어가는게 당연한 수순이 된다. 그런데 모기업인 부동산기업들이 유동성위기에 몰리면 어떻게 될까.

 

매각되는 경우, 자금력을 가진 곳이 받거나 대출을 끼고 현금지급능력이 없는 곳이 받게 된다. 즉 대출의 이전이 된다.

마치 폭탄돌리기와 같다.

 

물론 이런 제조업이 다행히도 정상화되고 생산을 시작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는데, 문제는 전기차시장 같은 경우 시장포화상태라는 것이다. 즉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해야하고 패배하면 제조업 자산은 증발해 은행은 손실로 남거나 또다른 희생자를 찾는 폭탄이 된다.

 

다른 글에서 언급한 CPCG도 이런 제조업체들을 산하에 거느리고 있다.

 

게다가 지금도 대출은 여전히 담보기반이고 헝다파산시 대출기준은 더욱 엄격해진다.여기에 채권시장도 역내,역외 모두 얼어붙는다.

 

여기에 미국의 대중국 제재가 어떤 형태로든 시행되면 어떻게 될까.

 

 

중국정부가 헝다를 들쑤시지 않는 이유

 

정보는 제한되어 있고 관심은 헝다에만 집중되어 있다.

 

그런데 민간기업으로 국가 인프라건설사업의 최대 수혜기업인 CPCG가 500대 기업에서 빠졌다. 그 인프라는 주로 변경,지방에 집중되어 있고 이 회사의 이력에는 자금이 부족한 지방정부를 위해 자금조달까지 하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고 한다.

 

추정하자면 지금 중국정부는 헝다만 처리하는 것으로 사태를 축소시키려 하는 듯하다. 헝다를 파헤치면 지방정부와 은행,국유기업들 다 들쑤셔야 되는데, 이거야말로 답없는 짓이된다.

중국경제 시스템 근간이 초토화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헝다만 파산시키고 분할하고 일부 국유화하는 걸로 끝내려는 것인데 위험한 미봉책이 될 가능성이 높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와 비슷한 사태가 터질 듯하다.

 

연쇄 폭발이냐 지연된 연쇄냐라는 차이가 있을텐데 전자는 폭발로 하락의 깊이가 크지만 반등하는 미래가 있는 반면 후자는 하락이 깊지 않은 폭발이 시차를 두고 터지면서 지속하양의 추세를 그릴 듯하다.

 

수출제조업?

다시말하지만 스마트폰, EV 와 집은 내수경제에서 그 가치 자체가 다르다.

 

 

 

CPCG는 중국500대기업에서 왜 빠졌을까

 

2021년 중국민간기업 500대기업 순위가 발표되었는데 작년까지만해도 순위에 있다가 배제된 기업이 있다.

핑안보험,헝다그룹, 태평양그룹

태평양그룹은 지방의 도로와 교량등 인프라건설로 성장한 기업이고 일대일로에도 참여중인 거대건설기업이다.

 

이쪽방면으로는 헝다급은 아니어도 항공모함으로 불리는 기업이다. 그런데 500대 기업에서 빠졌다?

바이두를 뒤져보니 뭔가 이상한 글이 하나 있다.

 

이 기업이 보유한 은행과 채권 미상환 등의 용어가 눈에 들어온다. 헝다뿐만이 아니네?

다른 중국기사에 따르면 이번 500대기업에서 부동산기업들의 숫자가 줄어들었고 제조업이 늘었다고 중국경제가 건전화되었다고 한다.

 

정말?

 

 

 

헝다가 하이난항공, 안방보험과 다른점

 

하이난항공과 안방보험은 중국 금융당국이 선제적으로 대응처리했다. 또한 총수가 죽거나 구금체포되는 등의 머리자르기가 우선되었다.

그런데 헝다는 아무런 액션이 없다.

 

또다른 차이는 하이난항공과 안방보험은 막대한 레버리지를 해외기업 인수에 투입했다는 것이다. 외환유출과 그를 통한 외화도피도 의심해볼 수 있는 대목

 

헝다는 이와 전혀 다르다.

오히려 외국투자자들에게서 돈을 빌렸고 그 규모도 중국내채권보다 적었다. 즉 외화를 중국내로 끌어오는 일등공신이었다.

 

일단 위 두가지 포인트만 봐도 헝다를 안방보험,하이난항공과 유사하게 보는것은 합당하지 않을 수 있다.

 

 

 

일대일로의 본질

 

토목공사로 국유기업 퍼주기 물론 자원확보도 있었고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 확대가 명분이었지만 실제 대규모 프로젝트는 국유기업이 메인이 되고 하청줘서 먹는 구조였음

그결과 돈이 말라버려 대규모 프로젝트 대출 막고 소규모만 일부 진행

 

혹자는 아프리카등지에 채권으로 자산압류한다는데 아프리카는 생각보다 경제,재산권 개념 개판임. 총들고 점거하면 끝인 곳도 많고, 자산을 팔때도 지정학적 리스크로 디스카운트 당함

 

즉 일대일로로 중국이 아프리카 먹는다? 그게 중국몽이지 정치변동성 강하고 그때마다 리셋되는 나라의 재산권? 웃기는 얘기 되겠다.

앞에 얘기 반복이지만 국유기업이 국가를 등쳐먹은 역사적 사건이 일대일로 되겠다.

 

 

 

중국경제에서 헝다를 지우면

 

남는건 수출제조업 그런데 중국가계의 부동산 자산비중은 70퍼임 즉 중국인들에게 풍요는 차와 핸드폰이 아니고 "집"

중국인민들에게 그동안의 고레버리지 성장은 허구라고 절대 말하지 못함

 

맹목적 공산당추종파들이나 대출받아 집사는 넘들은 자본주의에 물들었다고 선동하고 있는데 별로 호응을 못받고 있음

왜냐면 중산층 젊은 세대들도 대출없이는 집 마련 못함 게다가 남녀성비 불균형, 여자가 적어 결혼하려면 집은 필수임.

따라서 대출로 집사는거 욕하면 개무시당함

 

헝다를 때려잡는게 어려운이유

관영 신문과 보고서에서 헝다관련 기록들의 삭제정리가 불가능

 

헝다=중국 경제의 성장

그동안의 중국경제성장을 없었던 일이고 사상누각이었다고 바꾸는 일을 누가 감히 할 수 있을까

 

 

 

쉬자인에게 돌을 던질수 있나

 

모두가 잘살기 위해서는 지방도 발전해야한다.

지방에 인프라와 건물을 짓는데 투자해라 공동부유를 위해 헝다에 투자해라

 

실제 헝다가 보유한 토지사용권의 절반이상이 지방의 3급이하 도시이고 여기에 많은 개발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덕분에 자금회전율은 다른 부동산기업과 달랐다.

 

또한 그는 광저우 에버그란데 축구팀을 중국 최고, 세계 명문과 견줄수 있도록 키웠다. 중국 전기차시장에 진입해 중국의 신재생 전기차 시장 개발에 투자했다.

 

도대체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헝다는 리먼인지 아닌지가 문제일까

 

아니나 다를까 중국에도 이런 논리가 나온다. "헝다위기가 통제불가능하다면 헝다위기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은 온라인상에서 삭제되었을 것이다. 즉 헝다위기에 대한 우려와 비평들이 존재하기때문에 문제없다."

 

이런식의 논리는 헝다의 실체를 덮기위한 논리로 여기저기 등장한다. 사실은 뭘까. 헝다는 리먼과는 다르지만 더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바이두가 아닌 월가쪽의 기사들을 보면 리먼이나 LTCM은 그저 조회수와 구독수, 또는 주목을 끌기위한 미끼로서만 사용된다.

 

이 논리는 전부 리먼을 중심으로 한다. 리먼이다 아니다 혹은 리먼이 아니고 LTCM 또는 다른 뭔가다라는 것

파월과 라가르드의 태도는 가장 기본적인 스탠스가 된다.

 

중국내문제,중국금융시스템 영향은 제한적,미국과 유럽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 다만 중국경제의 신용평가에 부정적일 가능성

하지만 한발 더 나아가 중국내부의 문제를 들여다보면 어떠할까. 과도한 레버리지? 헝다경영진의 과욕?

 

근본적으로 중국의 도농간 분리와 빈부격차가 낳은 문제다. 지금까지 여기에 휘말린 부동산개발 기업들 모조리 부패와 자본가의 욕심으로 처리되고 넘어가기를 반복해왔다.

즉 중국경제는 아무 문제없고 오직 주택을 투기의 대상으로 해서 카지노경제를 만들어온 나쁜 부동산 재벌이 문제라고 정의하고 처벌하고 단죄하며 호도해왔다.

 

그런데 헝다는 이런 방법과 수단이 막혀버렸다.

한가지 사건을 떠올려보자. 북경대 교수가 1000위안 씩 모아 헝다를 돕자는 제안을 올렸다. 헝다가 잘 해결해 부채를 갚기를 기원하는 글들이 바이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뭔가 다르지 않는가?

 

중국인들은 헝다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헝다를 부패한 자본가의 욕망에 의한 일탈이라는 중국당국의 칼날이 무뎌져 버렸다.

지방정부들,도시들이 수십년간 대도시처럼 중국경제의 풍요를 같이 누리고 싶어했던 "공동부유"의 진정한 꿈이 중국정부가 선전하는 "공동부유"를 위협하는 역설이 드러나는 것이다.

 

헝다와 거래하는 16개 주요은행은 헝다와의 거래에 아무 문제없다고 공시한다. 그렇다면 헝다에 문제가 있기라도 한 걸까?

리먼이 아니다. 그건 중국에 적대하는 미국과 서구의 음해일뿐이다. 이렇게 주장하고 싶지만 헝다의 파산은 임박해 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수십개의 지방정부가 연결되어 있으며 거기에 투자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나쁜 투자자인가? 지방을 발전시키는데 투자한 이들은 욕심많은 투기꾼인가?

논리들은 앞뒤가 안맞고 있다.

 

오죽했으면 신화사기자가 헝다 냅두라고 했을까. 그리고 중국당국이 지방정부에게 파산에 대비하고 "대규모 사태"를 대비하라고 했을까. 그것도 은밀하게 말이다.

 

중국정부가 통제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통제의 대상과 범위다.

지금 중국정부에게 헝다는 리먼이 아니라 천안문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최악으로 가지 않기를 바라는 것 뿐이다.

 

 

 

헝다의 파산

 

파산하고 끝나면 해피하겠지만 파산전후로도 헝다는 지속적인 시장 재료가 된다. 지겹게 안끝난다는 얘기다.

즉 중국정부의 기업,시장 규제가 늘 새로운 것처럼 헝다위기는 나날이 늘 새로운 국면을 이어간다.

 

파월이 헝다를 언급했고 ECB총재 라가르드가 헝다를 언급했다 이들조차 헝다를 이슈화하는 까메오일 뿐이다.

즉 헝다는 꺼지기 전까지 영원히 타는 불과 같고 현재의 테마이며 주역이다.

 

결론은 중국은 중화상을 입을 것이라는 것 뿐이고 세계경제도 중국에 가까울 수록 화상을 입을 수 있다.

괜히 불구경하다가 다치지 말자

 

 

 

중국은 왜 헝다를 내버려두었나

 

5년전 GMT Research로부터 죽은 자산(dead assets)에 대한 경고가 있었다.

 

2016년 홍콩 금융시장을 규제하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ecurities and Futures Commission)은 미국 기반의 공매도회사 Citron Research와 설립자 앤드류 레프트(Andrew Left)가 헝다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시장부정행위의 책임이 있다고 선고했다.

 

위원회는 "레프트는 헝다가 파산하고 회계사기에 연루되었다는 보고서에서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레프트는 "이 판단은 부정적인 논평을 억압할 뿐"이라고 답했다.

헝다는 홍콩거래소에서 매우 자주 공매도 되는 주식 중 하나였다.

 

SFC의 결정은 헝다를 더 대담하게 만들었다,

 

헝다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무시하며 수십억 달러의 주식자금을 조달했고, 중국지역은행에 대한 통제를 공고하게 했다.

은행에 대한 소유는 대차대조표의 부채가 한도이상으로 늘리는데 유용했을 것이다.

 

SFC가 한 일이라고는 2015년과 2020년, 두번에 걸쳐 헝다 헬스 부문의 "높은 주주 지분 우려"를 제기했을 뿐이다.

나중에 이 부문은 헝다 신재생에너지차 그룹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2020년 8월, 쉬자인과 18명의 주주가 지분의 94.8%를 소유하고 있었다.

 

이 주식은 비트코인보다 변동성이 더 컸다.

헝다는 아시아 최대의 하이일드 달러 채권 발생사가 되었다.

세계최대자산관리자들, Pacific Investment Management Co(Pimco)에서 BlackRock Inc까지 이 채권을 보유했다.

헝다는 지난해 128개 은행에 부채가 있었다.

 

HSBC Holdings Plc, JPMorgan Chase &Co와 같은 글로벌 은행은 어떤 종류의 익스포져 금액을 가져야 했을까.

베이징은 2017년 말 기업 레버리지를 줄이겠다고 했지만, 이 기간 동안 헝다의 부채는 급증했다.

 

2017년 중국은 안방보험, 하이난 항공, 원다그룹 등 대기업을 상대로 한 글로벌 쇼핑을 하느라 바빴다.

헝다는 좋은 국내 기업이었고, 공격적으로 국내로 확장하고, 하위 도시에 건설 프로젝트를 벌렸다.

 

(베이징,상하이,선전,광저우의 거대한 대도시 중심지는 1선도시, 3선도시는 인구가 15만에서 3백만 사이, 2선도시는 그 중간)

그러나 부채는 계속 쌓이고 있었다.

 

2016년과 2020년 사이에 헝다의 부채는 약 3000억 달러로 거의 두 배 증가했다.

운영자금 상황이 악화되고, 공급업체에 지불해야 하는 미지급 어음은 5년전 총부채의 20%에서 30%로 급증했다.

토지수용량의 절반 이상이 티어3의 저급 도시에 해당했기에 미완성 프로젝트의 회전율은 2020년에 평균 3.5년이었다.

이것들은 GMT Research에 의하면 Very Dead, Dead Assets이었다.

 

그래도 쉬자인은 버텼다.

그는 35년이상 공산당원이었고 62세의 쉬자인은 2018년에 공동부유를 주장하고 있었다.

2020년, 30억위안(46억5백만달러)의 기부로 쉬자인은 4년동안 중국 최고의 기부자였다.

 

그는 특히 Covid-19 팬데믹에 적극적이었고 봉쇄 하루만에 우한에 현금을 기부하고 의료연구에 수백만달러를 기부했다.

쉬자인은 201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기념일 천안문 광장 게이트타워와 올해 7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파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마윈처럼.

 

작고 낙후된 도시의 당국은 쉬자인의 정치적 입장과 배경에 도취되었고, 그의 개발 프로젝트와 제안을 쌍수를 들어 환영했다.

그는 2018년 연설에서 헝다와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당,국가,국민의 것이라고 말했다.

 

 

 

헝다파산은 단지 1번 타자이다.

 

헝다는 단지 1번 타자일뿐 중국은 각 지방마다 엉터리 지역개발공사가 하도 많이 난개발을 해놔서 이들 지역정부 투자기관들의 부채가 최소 수천 조원임 300조 수준인 헝다는 걍 1빠다로 걸린 거고 타자 일순하면 중국은 완전 붕괴로 가서 리셋되어 있을 것임

 

진핑이가 거의 논개 수준으로 중공의 자멸을 유도해서 새로운 질서로 가고 있음

헝다가 오늘 부채를 갚았니 어쨌니 이런 거에 관심 갖는 주식갤 얼라들 보면 한심하다. 답은 나와있는데 말이쥬

헝다자동차도 쫄딱 망하게 생겼나봄

 

회사가 금융시장에서 약점을 드러냈을때환급성이 취약한 자산들이 어떠한 대접들을 받게되는지 잘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

우리야 주식은 손해보고 바로 팔면 된다만 ㅋ

헝다가 차도 만들어?

수카방송 보니까 차 한대도 안 만들었는데 시총 100조 라던데

상하이방 축출이 맞는건지 그냥 죽여버리네..

 

 

헝다 자산평가 익명 보고서

1) 대차대조표상 부채와 부외부채의 총액은 3조위안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2121년 상반기 기준, 헝다의 총 대차대조표 부채는 1조9,700억 위안이며 이중 이자부 부채는 5,718억 위안입니다. 장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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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헝다 그룹 파산 확정

헝다 공식입장 "우리 돈 낼 능력 없으니 우리 주식에 대해서 각별한 주의 요망 ㅋ" 중국몽? ㅋㅋㅋ 당연한 댓가 ㅋㅋㅋ 그 헝다 회장은 폭락전 이미 보유주식 다 처분함ㅋ 먼저 팔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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