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13

강원대 주변 양귀비
강원대 주변 양귀비

강원대 주변 양귀비 발견 경찰조사 결과 관상용 양귀비 아님.

 

우리나라에서도 저렇게 양귀비가 자생하는구나. 신기하네.

자생 x 밀수 o 식물갤러들 대마 양귀비 환각버섯 인증 사건사고 끈이지 않음.

 

 

식갤러들 마약검사 해봐야되는거 아니냐? 마약 원료 대부분이 꽃종류인데 식갤러들은 마음만 먹으면 집에서 브레이킹배드처럼 마약 제조 가능할거같은데

일조량이 많아야하는데 실내재배는 그게 결국 전기 사용량인거고 이상하게 전기 사용량 많은 집은 조사 들어옴

집에서 조용히 키워서 혼자 먹으면 찾기 어려울듯 시골마을에서 대마초 키우다 걸렸단사례 여러번 봄

 

세계사 다루는 책 아편전쟁 파트에서 많이 봤던 식물이네 ㅋㅋㅋㅋㅋ

 

개양귀비인가는 저 열매같은거 안생길껄?

꽃대에 솜털없으면 마약 양귀비

꽃대에 솜털있으면 개 양귀비 관상용 키워도되는거

생기긴 하는데 모양이 좀 다름

 

시골 어르신께 들은 얘긴데 80년대인가 90년대인가 동네에 대마 피우는 사람이 80% 였다더라

 

저런거 동네화단에 존나많다

그건 개양귀비 꽃대에 솜털있는거

 

공원에 할배들이 몰래 심어 놓는건 있다든데 ㅋㅋ 노원이나 이쪽

똥글똥글하니 귀엽게 생낀했는데 저게 마약인걸 인류는 어케 알았노

 

꽃잎떨어지고 난 저 동그란거에 잔털 있다면 개양귀비 키워도됨 털없으면 마약 양귀비

딱봐도 존나 특이하게 생겨서 한번본놈은 알겠네

생긴것도 양귀비 스럽네

 

저거 근데 따로 가공 안하고 바로 뽑아서 진액 쭙쭙 빨아먹으면 바로 약빨 옴?

ㄴㄴ 그렇게 먹는건 거의 안옴

상처내서 거기서 나오는 진액 뽑아서 건조한다음 피우면 어느정도 온다더라

청나라에서 피웠던 방식

걍 화학책 뒤져서 헤로인으로 가공하면 극락가는거고

 

식물갤 갤주ㅋㅋ

시골 할머니들 진통제로 쓴다고 저런거 키우고 그럼...

 

양귀비랑 대마랑 다름?

양귀비가 헤로인

대마는 오직 담배처럼 피우는것만 가능하고 아편과 헤로인은 피우는 것도 되지만 주사기로 혈관주입이 가능함

 

강원대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일 확률이 큼

아편 태울려고 키우네

강원대 다니는 애들이 심지 않았을까?

 

꽃양귀비는 저런 동그란 놈이 없어요.. 저 동그란 거 칼로 상처 내면 진물이 나오는데 .. 그게 아편이요

저기에 칼집을 내면 즙이 나오는데 그거 쬽쬽하면 홍콩행

즙을 말려서 엄청 모아서 곰방대로 피거나 정제해야 느낌온다더라. 쬽쬽은 홍콩행 안감.

 

시골 마을에 가면 틀딱들 뒷마당 구석에 저런거 심어놓고 아편 피는 놈들 생각보다 많음 물론 7080넘은 노친네들이라 경찰에서 와서 다뽑아가고 그만임 그나이에 깜빵에 처넣으면 병수발 다 들어줘야해서 ...실제로 직접 겪은 일임

 

서울에도 신림동 산쪽 텃밭에 저런거 많더만 관상용인지 진짠진 모르겠지만

 

딱 쌈싸먹기좋게생겼다 싶으면 아편양귀비가 맞음

털이니 꽃이니 하지말고 쌈채소스럽다 싶으면 아편양귀비임

 

저 씨앗으로 빵만들어먹으면 꿀맛인데

대마씨도 빵에 넣어 먹음

 

근데 저런 아편 종자는 어디서 구해서 심는거냐 ㄷㄷ

키우기 존나쉬워서 야생에 자생함 저거 야생에서 알아서 자람

 

시골 노인네들 집에 가보면 양귀비 보이잖슴 ㅇㅇ병원은 가기 귀찮고 몸은 아프니까 몰래몰래 피는거지 ㅇㅇ

피우는 경우는 별로 없고 박카스에 타서 마심

ㅇㅇ 많음 그래서 양귀비로 마약사범검거되는 주연령층이 70대이상 노인네들임

와 옛날 도시전설 그런건줄 알앗는데 지금도 그런가보네 ㄷㄷ

궁금하면 <마약의 사회사>라는 책 읽어보셈...재밌음

울 할매 시골이 어느 도의 섬인데 진짜 거시기 하더라 ㅋㅋ

 

저렇게 노지에다 둬도 알아서 잘자랄정도면 원래 이런거에 강한 풀이냐?

기후 안맞으면 존나 뒤짐

뭔소리냐 양귀비만큼 기후 안타는 꽃 없다 저거 거의 잡초급이야

농촌 산골에 보면 어쩌다 퍼져서 잡초처럼 자라는애들도 있음 ㅇㅇ

탈레반들 주 수입원이 저거임 그런데서도 잘자라니까

 

만주 아편스쿼드 ㅈㄴ 재밌게 본 만화인데 언제부턴가 안 올라옴 ㅅㅂ

그거 청년지에서 자꾸 소년만화 전개를 해서 역자가 유기했다고 함

그거 존나 재미없어짐 좋은 기억갖고 잊어라

 

관상용 양귀비는 열매부분이 엄지손톱만함 저건 그냥 마약 양귀비인데 저걸 화단에 심어 ㅋㅋㅋ

근처에 조선족 많이 살거나 숙소 있으면 찐양귀비 많이 보임.

예전에 복지관서 공익할때 틀딱들이 많이 키운다고 그러더라

씨앗 바람타고 와서 한줄기씩 띄엄띄엄 자랄수는 있는데, 저정도면..

 

양귀비 진짜 존나쎔 미쳤음 우리 할매집 텃밭구석에도 있는데 내가 그 자리 불지르고 뿌리까지 다 뽑아놔도 얼마 지나면 또있더라 잡초생명력 원탑인거 같음. 우리 할마시는 또 그거 이파리 뜯어서 쌈채소로 먹음 ㅁㅊ 그거먹으면 머리 안아프디고

옛날에 배탈에 좋다고 시골에서 심기도 했음

장모님댁 마당에도 뒷산에서 양귀비씨가 날아온건지 폈는데 관상용인줄 아시고 이뻐서 냅뒀는데, 지나가던 경찰이 보더니 관상용 아니라면서 뽑아갔다고함ㅋㅋ

 

 

양귀비 생각보다 흔함 노친네들이 배아플 때 먹는다고 은근슬쩍 키우고 그럼

저런거 꽃 필 쯤에 항공사진 찍어서 잡는다더라

그래서 처마 밑이나 키 작은 나무(과일나무) 많은 곳에서 기르고 어차피 띄워봤자 이장님이 다 알려줘서 상관없다고 절대 직접본건 아니고 다큐멘터리에서 봤던거 같음.

 

조선족들이 심었을 듯

저거 알맹이 긁어보면 허연 진액이 나오면 그거는 진통 양귀비 마약임.

유튜브 영상에 많이 나옴. 누가봐도 아는 내용.

 

 

연세대 송도 기숙사 성행위 사건 에타 반응

일단 내가 직접 보고 들은 썰인거 인증하려고 기숙사랑 트스 사진 올리고 시작한다 얼마전부터 국제캠 입사 시즌이라 현재 1학년들이 송도에 와있음 오늘 점심 부대찌개 훠버훠버 쳐먹고 기숙

itmii.tistory.com

COMMENT
 

인기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