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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0 어익받았는데 상태가 이런데요.. (나사, 인증 사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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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 잘못된 부분 남깁니다.

1. 수입사는 제이씨현이 아닌 피씨디렉트

2. 소매업체는 이피시존으로 재포장을 하지 않았음을 확인

3. 기가바이트 측에서 규명작업 중 결과는 추후에 작성 예정

 

신품이고 받아서 확인해보니 사용흔적같이 있어서 이런경우가 있는지 찝찝한데 교환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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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나사 마모로 보이는 사진인데 이건 정확히 모르겠네요

 

https://quasarzone.com/bbs/qf_vga/views/3490299

 

 

 

재포장 이슈 진행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재포장 이슈관련 진행상황 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전 글에 수입사를 제이씨현이라고 언급했는데 박스를 다시 확인해보니 피씨디렉트 였습니다.

혼동을 드려 죄송하며 관련하여 제이씨현과 퀘이사존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이씨현은 금번일과 관계가 없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였으며 수입사, 총판, 소매업체로부터 어떤 금전적, 물질적 이익은 받지 않았습니다.

(제품의 최신주차로 교환만 요청하였습니다)

 

-----요약-----

1. 이피시존(소매업체)는 재포장을 하지 않았으며, 이 번일이 정확히 규명되기를 원함

2. 기가바이트 직원과 통화하여 유통 과정에 대해 정확히 규명 작업 후 결과를 받기로 함 (기가바이트에서 이번일을 큰 문제로 인식)

3. 현재까지는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니 이 규명작업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추측이나 비난은 자제 부탁드리며 결과는 곧바로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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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글은 쓴 건 교환이 가능한건지만 의견을 구하기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쓴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이슈가 되고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퍼지게 되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일단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확인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래는 통화 주내용입니다. (실제로는 서로 존대로 했습니다)

업체는 이피시존입니다.

 

1차 업체 통화

저: 업체에서 오픈하고 재포장한거냐

업체: 아니다.

저: 업체에서 안한거면 총판에서 한거냐

업체: 확인해봐야 한다.

저: 가지고 있는 재고를 보내준 거냐 총판에서 직송해준거냐

업체: 총판에서 물건받아 보관한 거 그대로 보내준거다.(전자)

저: 어떻게 처리해줄 거냐

업체: 먼저 총판에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2차 업체 통화

업체: 총판에 연락하여 확인하니 총판에서 회수해서 직접 확인해야한다.(시리얼 등)

때문에 일단 반품 수거해서 총판쪽으로 보내겠다.

저: 그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업체: 회수해서 확인해봐야한다.

저: 회수도 저->업체->총판 식으로 진행되고 거기서 확인하는 시간까지 걸린다면

언제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데 그냥 마냥 기다리라는 거냐

업체: 총판에 확인해보겠다.

 

3차 업체 통화

업체: 6월 17일 주문 당시 재고가 없어 총판에 발주하여 받은 즉시 출고한 것

주말에 커뮤니티 글 확인하였으며, 급히 확인 중에 있음

저: 커뮤니티에서 말 나오는 채굴 재포장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전혀 무관한지

업체: 말씀드린 것처럼 당일 발주하여 받은 즉시 출고한 것으로 저희 업체랑은 무관하다.

저: 그렇다면 총판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인가

업체: 정확히 어떤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는 확인중에 있다.

저: 총판 업체 및 확인 후에 연락 달라

업체: 알겠다.

 

4차 업체 통화

업체: 수입사 확인 요청

저: 피씨디렉트

 

5차 업체 통화

업체: 시리얼 확인 요청

저: 시리얼 번호 전달 및 매입내역서 요청 최신주차 교환품 요청

 

6차 업체 통화

업체: 요청한 최신주차 교환품 발송하겠다.

 

아래는 전달받은 거래명세표(공급받는자용) 입니다.

실제로 매입은 17일날 이루어졌고 제가 주문한 일자와 일치합니다.

이를 통해서 이피시존(소매업체)는 재포장을 하지 않았고 당일 바로 출고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책임소재가 불분명하여 총판은 일단 가렸습니다.

 

이후 기가바이트 직원분과 2번의 전화통화 하였습니다.

내용은 주로 제품의 대한 상세한 부분과 시리얼 등에 대한 질문이었고

기가바이트에서 유통라인 점검 규명 작업 중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확인하여 결과를 전달해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기가바이트에서 큰 이슈로 확인하여 규명작업한다고 하니 기다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이피시존 업체와 오늘 전화 정말 많이 했습니다.

처음엔 저도 의심했지만 받은 자료를 통해 오해를 풀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 글로 피해를 안받았음 하는 마음입니다.

이번 일에 대해서는 보시는 분들도 이피시존에 대한 오해는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나옴 공유하겠습니다.

https://quasarzone.com/bbs/qf_vga/views/3521427

 

 

 

3080 어익 재포장 이슈 관련

 

안녕하세요.

3080 어익 재포장 이슈관련하여 진행중인 내용입니다.

 

어제 회사에 피씨디렉트(기가바이트) 직원 2분이 교환품 들고 오셔서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교환품 열기전에 이슈된 제품 먼저 확인하셨고, 보시곤 바로 재포장품이 아니다 라고 답을 받았습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비닐은 단순 제품 보호용으로 우글거리는 점은 문제가 아니며 골드핑거 부분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었습니다.

방열판 휨은 초기불량건이라고 하였습니다.

 

추가로 비닐 먼지(붉은색 이물 및 먼지), 나사 마모에 대해서 물어봤고

QC관련 확인해보겠다라는 답을 받았고 추후에 통화로 제조사에 QC 강화를 요청하였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이슈된 제품, 교환품 전부 제가 보관하고 있고

공식적으로 해당 제품이 재포장 상품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증명 받을 수 있는 방법과 결정이 나오면 넘겨주기로 했습니다.

 

시리얼 넘버는 공개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공유드립니다.

이슈가 된 제품의 시리얼 넘버는 SN211841043873 입니다.

 

아래는 오늘 교환품과 비교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https://quasarzone.com/bbs/qf_vga/views/3553305

 

 

어라 저도 여기서 구매했었는데 새재품인데도 어딘가에 찍힌 자국이 약간 있었는데 그냥 넘어갔거든요. 크게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니라서. 그외에 나머진 괜찮았는데...이거 저도 약간 불안해지네요. 재포장 제품이 아닌가 하는...전 3090 어익입니다. 3월 중순에 구매했었구요.

이것도 채굴장 그래픽카드네요

님 as기간 끝나자말자 맛탱이 바로 갈껄요 채굴이라거 ㄷ

 

채굴하던거 눈딱감고 일단 신품가에 팔아보고 소비자가 그냥써주면 완전개이득 환불해달라고하면 똥밟았다 생각하면서 걍 해주면되고 용산입장에선 손해볼게없음ㅋㅋ

어디서 사용좀 하다 재포장한느낌이네요........

정상아니군요 비싼거 첨사봐서 잘몰랐네요ㅠ

비닐 벗겨짐에 먼지낀거처럼 그렇게보여요;; 누런게.. 나만 그런가 = _ =

네 먼지껴있고 누렇습니다. 주말인게 안타깝습니다ㅠㅠ

진짜 채굴한 글픽카드 아니고서야 나사 풀일이 없을텐데 무서운 세상이네요

이건 막장 상태인데 방열판 살짝 찍히고 휜거하고는 차원이다른데 이게 말이되는건가

비닐안떼고 사용했던거 같네요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뭔가 재포장의 스멜이 ㅠㅠ

그래픽 카드 포장 비닐도 카드에 찢겨져 있어서 쎄했는데 이러네요

이건 진짜 쓰다가 재포장한거같은데

이건 들고 용산 매장을 찾아가는게 아니라 근처 변호사 사무실부터 찾아가세요 그리고 방송국 홈페이지 가셔서 사회란 기자 아무나 눌러서 이멜 주소로 사연 보내십쇼 그게 젤 효과 좋습니다

ㅋㅋㅋ 비닐 누리끼리 한거 보소 비닐도 안뜯고 채굴 겁나게 돌린거지 ㅋㅋㅋㅋ

사용했던 제품인 것 같네요. 뇌피셜이지만, 채굴을 위해 써멀 작업하고 원복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ㅋㅋㅋ 비닐 붙은채로 채굴돌리다가 재포장한 느낌이 물씬나는데요

제가 비닐 안뜯고 써봐서 아는데 저렇게 똑같이 누리끼리 해짐 ㅋㅋㅋ 비닐 상태도 안좋아 보이잖아요 아무튼 누가봐도 새제품이 아닌걸로 보임

21년18주차면 4월 마지막주 생산품이네요. 당시가 채굴 마지막 피날레였죠. (3080이 300찍던..) 한달 넘게 돌리다 채산성 뚝뚝 떨어지니 재포장.. 가능성 높겠네요

와우.... 이제는 신규 제품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게해주는 무언가가 필요하겠군용.... 신규 시리얼을 예전 채굴품에다가 걍 박은건 아닐런지..

진짜 소문대로 채굴하던거 청소하고 재판매하는게 맞는건가..

새제품이 저렇게 비닐에 먼지가 끼고 누렇게 뜰 수가 없는데요 비닐이 누렇게 뜨는건 전형적인 열에 의한 열화현상입니다 박스 속에 고이 모셔놓았던 새제품은 아닙니다.

21년 18주차 생산 품이면 국내엔 5월 말에 들어 온제품 같습니다. 정상 적인 신품 상태가 아닌대 어디선가 TEST 하던가 체굴로 한번 굴려 본제품 같은 느낌이내요

히트싱크는 그렇다치구 다른건 다 이상한데....

아니 케이블이 밖에나와있다고??

케이블 튀어나온건 어로스 종특같습니다 제 3090 어마도 저렇게 살짝 튀어나와있더군요.. 허...살짝이 아닌거같은데... 어쨌거나 심각하네요 이건..

그쵸...저 정도면 좀 심한거같긴합니다.. 저도 비슷하게 나와있긴합니다만..

이건 선 넘은거 같은데 환불 이나 다른 제품으로 교환 하셔야할거같아요 중고로 팔려고 해도 저 정도면 감점요인인데 새제품이 저런상태라니 ..

채굴 재포장이슈 역시..또 뜨네요... ;; 잘해결 되시길바랍니다.ㄷㄷ

명백하게 신품 아닙니다!! 어로스 슈라우드 감싸고 있는 비닐 신품은 절대 저런 상태 아닙니다. 비닐 제거 안 하고 구동한 티가 너무 납니다.

이거는 언론사에 제보해야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QC 야 외관 박스포장 기가바이트 MSi 유명하죠 새재품 사도 찝집 글카 포장지 봉인실만 존재할뿐 이엠택이 파워 포장 비닐 봉인실 올감싸져있음 다른거 원가절감 하더라도 구성품 설명서 만들돈으로 비닐완충제좀 해주라 유통사야 그리구 저비닐은 환불들어왔던 넘 재판매 or 사용흔적 100프로인듯 초기 12월 어익 피씨디텍은 슈라우드 감싼 비닐조차도 없는 넘 있었음 그래서 LCD창 새거인데도 불구하구 잔기스 많았죠 저도 재품사고찝집했던게 개봉흔적에 박스봉인실 다른재품 교환 요청 승인받았지만 동일 모델이 재고가 없다면 기다려야 한대서 예전걍 썼었음

새제품사는 이유가 중고보다 좀더 비싸도 찍힘이나 채굴이슈없는 제품살려는건데 이건 뭐 중고보다도 못한느낌이네요ㅠ 꼭 환불받으시길요. 그값이면 차라리 80ti쪽으로 가세요.

나사 마모 흔적까지 있는거면.... 보호비닐 상태도 이상하고 누가봐도 새제품이 아닌듯한데

용8이들이 직접 채굴돌렸던거 이제 코인 시들해지니까 재포장해서 파는건가?... 당연히 해서는 안될 일이지만서도, 검수조차 똑바로 안하다니...

이건 환불이 아니라 사기죄로 고소해야 할거 같은데요

상상초월 용팔형들. 비닐 안때고 체굴하는거 영상에도 나오더만 비닐접착면에 먼지하고 4월생산품 배타고 컨테이너 안에서 흔들렸다고처도 저리는 안될듯요.

다른 사진들은 유통중 그런거다 할수도 있겠는데 맨 윗사진에 두번째 사진 저건 누가봐도 프라스틱이 경화되고 긁혀서 마모되 로고도 일부 사라진거로 보이는데 이걸 새제품이라고 판매한다니... 참 어이가 반쪽이네요.

기가바이트 제품들이 백플에 메모리쪽에 써멀패드가 없거나 써멀패드가 영 시원찮아서 채굴할때 쓰로틀링 걸린다고 써멀패드 교체를 거진 필수로 하고 채굴을 돌리던데 설마....

딱봐도 채굴후 재포장이네요. 이더 500만원 갈때 절대 재고로 놔두진 않았을듯...

 

일단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은 구매하실때 유심히 살펴보셔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 경우 제일 먼저 언론사에 제보를 해보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경찰은 일안할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고 이런 소소한(!)케이스는 그냥 대충

덮고 넘어가려고 할수도 있습니다. 검찰은 모르겠는데 이런 작은 사건의 경우 뒤로 밀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용산 업체를 쏵다 잡아다가 조사 한번 해야되요 가게 안에도 검사도 한번 해야되요

 

와.. 저게 안걸릴꺼라고 생각한건가;;환불이 아니라 사기로 신고해야 되겠는데요? 언론에 메일보내면 기자들이 좋아할 소재군요.

와 살 라켔는데 ti만 사야겠다. 볼트는 생산과정에선 저런게 나올수 없습니다. 불량 조립일수도있는데 나사가 2개이상이 문제가있어보이고 토크렌치 사용하기에 저렇게 빠가날 정도면 나사가 들어가다가 기준치가 넘어가 덜 박힙니다. 글구 검수를 하기때문에 2개이상이 저렇다는건 말이안됨

그냥 올려주신 모든게 다 의심스러운데여 비닐 상태하며 먼지낀형태하며 나사선 뭉게진거하며 방열판이야 그럴수있다쳐도 심한데여

역시 LHR 붙은 제품을 기다려야 할듯

이제 신품도 LHR 버전만 구입해야 하는 건가...

저런식으로 먼지 쌓인건 고온으로 지저분한 채굴장에서 오래 돌리면 보이죠

십자나사 머리 파인 흔적하고 먼지 쌓인게 중고제품 재판매 너무 적나라 하잖아요!

사기죄로 고소가 안되나요 저건?

이건 명백한 사기인데요. 법으로 할수 있으면 해야될 정도 같네요.

니가 바꿔치기 했자나!라고 통수나 안맞으면 다행이네요. 그래픽카드 구매자들 박스 개봉 때마다 라이브방송이라도 해야하나..... 에혀 총판서 장난쳤다치면 이길 재주가 있나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진짜 바램 ㅡ,.ㅡ 그나저나 묵혔다가 풀었다는게 박스일줄이야...... 용산의 양심...ㅋㅋㅋ

어차피 갱생 안되는 쓰레기들입니다. 한 번 제대로 엎어서 본보기로 몇 놈 보낼 때가 됐는데, 문젠 누가 어떻게 판을 짜서 보내냐는 겁니다. 일반 개인이 하기엔 무립니다. 최소 정치권이나 10대 로펌급 끼고 해야 되는데 어렵죠.

 

채굴에디션이 싸서 예전에 엄청 많이 구매를 해봤습니다. 470, 480, 570, 580, 1060, 1070, 1080, 1080ti를 채굴에디션으로 한번씩 다 구매해봤습니다. 제가 여러가지를 사본 결과 구매자분이 구매하신것은 아쉽게도 채굴에디션을 재포장한게 맞습니다. 대형 채굴장의 경우 먼지와 결로 현상을 100% 방지하는것은 힘듭니다. 그래픽카드 겉비닐에 찌든 먼지가 있는것과 그리고 방열판에 저런 알루미늄 열화 현상을 보았을때, 100% 채굴 에디션이랑 증상이랑 외관이 비슷합니다. 또한 방열판 알루미늄 열화 현상은 추후 as가 불가능하거나 rma로 전환될 우려가 있습니다. 구글에 채굴에디션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저런 사례를 가진 그래픽카드가 의외로 꽤 많습니다. 제 지인분들도 기가바이트의 어로스 브랜드를 많이 좋아하셔서 3080 어로스 익스트림도 많이 구해드렸지만 저런 처참한 상태의 제품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비닐이 그냥 까진것도 아니고 사용한지 오래되서 누렇게 되고 먼지도 더덕더덕붙고.. 이걸 신품이라고 팔고있다니...

유튜브 검색 ㄱㄱ 해서 해외 유튜버 언박싱 모습입니다. 몇개 더 확인 했는데, 첫번째 사진에 정전기 방지 필름 포장에 노란색 위조방지 봉인씰 테이프가 있습니다. 이걸 떼면 투명 셀로판 테이프랑 노랑 접착 끈끈이가 산발적으로 분리되는 방식입니다. 이 위조방지 봉인씰 테이프가 없고...스티커로 붙여져 있다?그럼 빼박이죠. 팬 케이블도 삐져나오지 않고 가지런히 되어있고...(몇몇 튀어나온듯한 것도 있긴 합니다..ㅎ) 아무튼 이건 비교해봐도 말이 안되는 사진이네요..

3070까진 채굴장에서 그대로 쓰는데 80이나 90은 발열때문에 쿨러분해해서 추가작업을 해줘야한답니다. 새제품은 당연히 아니고 그 흔적인것 같네요.

이거 뭐 딱보니 채굴 돌린거 뜯어서 대충 청소한 거네요. 구매한 사람이 제포장해서 반품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유통라인에 있는 그들 중 하나가 재포장을 한건지.. 둘 중 하나겠죠...

빼박일듯 볼트자국보소 사람이 풀른 흔적이구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그 제품은 피시디렉트쪽에 반환 하시는 것 이신지요?

이게 만약 진짜 채굴에 사용된 제품이라면 그건 범죄에 해당하는 사항인데, 그렇다면 해당 물건은 증거품에 해당할만큼 중요한 물건이므로 당연히 캥기는 쪽에서 어떻게든 수거하려고 들 것입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서도, 문제 있는 측에서 또는 문제 있는 쪽과 같은 편인 측에서 증거품을 회수 한 후, "문제의 제품을 수거 후 상세히 점검 해 본 결과 다소 오해의 여지는 있으나 채굴 또는 중고 사용의 흔적은 발견 되지는 않았다. 다만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최신 주차 새 제품으로 교환 처리 하겠다" 라고 발표 해버리면 그 후 더 이상 소비자 측에서는 일을 진행 할 동력이 사라집니다. 회원님께서 당연히 지혜롭게 잘 처신하시겠지만 조금이나마 결정에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남겨 봅니다.

네 걱정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헀습니다. 일단 반환하기로 하였고 이는 제품 상태 및 포장 상태를 직접 확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기가바이트와 통화화면서 느낀 점은 이번 일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우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그런 대응을 하면 소비자가 심판을 해야겠지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규명이 어려워 미결로 끝나는 부분입니다.

가능하면 상세한 사진과 동영상을 제출 하는걸로 갈음 하시는 것이 어떤지 여쭙습니다. 이 건과는 다른 상황이지만, 음식물에 이물질이 발견된다 던지 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기업에서도 최우선으로 해당 사고 품목 회수를 최 우선으로 둡니다. 해당 VGA를 반환 하기로 하셨더라도 아직 VGA를 소유하시고 계시다면, 이렇게 이슈가 된 만큼 조금 더 고민 해보시는 것도 여러 선택지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회원님께서는 하루라도 빨리 새 제품으로 교품 받으시고 이 번잡스러운 사고에서 해방 되시기를 바라마지 않으시겠지만은, 해당 사태가 많은 유저들의 이슈가 된 만큼 부디 좋은 방향으로 손해보지 마시고 잘 해결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기가바이트 - 피씨디렉트에서 재포장 제품이 나왔다는 거네요.

바로해결되서 다행이지만 일단 한번 보내보자 심보는 진짜 욕이나오네요

3년전에도 총판에서 채굴하는거 아니냐라는 의혹 있었긴 합니다. 일 처리는 잘 되셨네요

이젠 오피셜이 될수도 있는말이 되겟군요... 아직도 의혹이니...

 

(무조건 타 업체를 의심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지만 상황 상) 사실 저도 타 업계에서 유통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조심 스럽게 말씀 드리면, 저런 거래명세서나 거래 장부는 아무런 증빙이 되지 못합니다. 그냥 5분이면 바로 새로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하물며 세금계산서도 취소 후 차후에 재발행 하면 그만입니다. 그나마 증빙으로써 효력이 있으려면 양측 업체가 서로 대조해서 맞춰볼 수 있는 거래장부(사실 이것도 양 업체가 사전에 맞춰놓으면 답이 없죠), 제일 정확한 건 통장 거래내역 오픈입니다. 실제  상대 업체와 의 거래장부 내역과 통장 입출금 거래내역을 맞춰봐서 맞는지 여부를 확인 해봐야 비로소 정확하게 증빙이 가능해 집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할려면 만들 수 있지만, 그렇다면 사실 총판이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거짓이라고 밝히는 편이 총판입장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올때 까지 기다려보려합니다.

그렇게 판단 하신다면 다행입니다. 부디 아무쪼록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거주 하시는 지역이 지방이 아니시라면 가급적 물건을 가지고 직접 피씨디렉트에 방문하셔서 회원님이 보시는 앞에서 피씨디렉트 측이 검증 하는 것이 어떤지 추천 드립니다! 부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이 과정 자체가 굉장히 피곤한 일인데 스트레스받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저도 아주 오래전이지만 이름만대면 알만한 업체에서 케이스 구입했는데 내부에만 먼지가 뽀얗게 앉은 제품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조립의뢰하신 분 앞에서

새제품이라고 박스테이프 뜯어서 개봉했는데 알맹이에 먼지가 뽀얀걸 봤을 때 그 황당함이란... 그런데 결국 소매처, 총판, 유통사 저도 여러 곳하고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 해결이 안되더군요. 자기들은 절대로 안했다는데 전 재포장을 받았고 어디서 했는지 모르겠다는게 유통사 입장이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결국 사과만 받고 끝냈는데 수 년이 지나고 그 업체가 비교적 괜찮아졌다는 얘길 듣고 이용했는데 또 통수를 ... ㅡㅡ;; 저처럼 안되길 바랍니다만 워낙 썩을대로 썩은 동네라서 아마 유야무야 넘어갈겁니다 피씨디렉트도 결국 납득할만하 답변을 주지 못할거라 봅니다. 공론화를 통해 교환받은건 다행입니다만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구입한 동일업체는 아니구요 지금도 이름대면 알만한 비교적 대형업체입니다. 이 정도 규모업체인데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게 황당했었는데 지금 님이 겪고 계신 상황이랑 정말 붕어빵이라서요. 소매점은 총판에서 받아 바로 납품했다하고 총판은 우리가 한두개 파는 곳도 아닌데 그런짓할 시간도 없다하고 유통사는 억울하다하고 결국 중간에서 저만 피폐해지더라고요. 결국 사과받고 끝냈는데 돌아가는 상황이 비슷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끄적거려봤습니다.

 

앞으로는 피씨디렉트 물건은 그냥 무조건 걸러야 겠네요... 최소한의 양심 이라도 있길 바랫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옆동네 업체게시판에 있는 업체들에 그래픽 카드 구매시도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래픽카드 시세 물어보면 반드시 잠시만요 하고 어디다가 알아봅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비슷한 시세를 얘기하죠 지금 소매업체에 물건 없어요 중앙에서 다 통제하는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두장 샀는데 봉인씰 솔직히 뗐다가 붙인거 티 다 납디다 전 사실 채굴하려고 산거라 귀찮기도 하고 해서 걍 문제삼지 않고 넘겼는데요 지금 시중 물량들 주문들어오면 채굴기에서 탈착해다가 재포장해서 파는겁니다. 신품 20개 가까이를 샀는데 봉인씬 제대로 붙어있는건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구입한 것들이랑 공식판매처라고 써있는곳에서 구매한 msi 3080 슈프림 이것말고는 없었습니다.

선인상가에서 긱바 제품 재고 물어보면 총판 재고 확인하긴 하더라고요

 

3000 시리즈는 최근에 나온 ti 아니면 채굴락 걸려서 새로 나오는것만 사야합니다

ㅋㅋㅋ누가 봐도 채굴에디션 폭탄돌리기인데 구라를 치고 있다는거군요. 제가 당할 수도 있을 일이라 생각하니 더욱 찌증이 납니다

제이씨현이나 피씨디렉이나 다 같은 놈들임 그냥 긱바를 사지 마세요. 초기에 샀던 사람들은 써멀패드 쓰레기 붙여놔서 일반 게임 돌려도 스로틀링 걸리는데 서멀패드 교체하면 a/s 날라간다고 그냥 쓰라고 하네요. 그래놓고 5월에 나오는 글카는 써멀패드 좋은걸로 붙여서 온도 낮게 나오네요

 

쿠팡에도 비슷한일있었잖아요. 제대로 검수를 안하고 반품을 받아주니까, 남이 몰래쓰다가 재포장해서 미개봉인거마냥 반품한거 딴사람한테 가서 들킨거. 그런경우 아닐까 싶습니다.

나사 풀고 이것저것 (수랭장착이든) 해보다가 뭐 사이즈가 안맞든지 다른걸 구했든지해서 조심조심 재포장 반품 > 딴사람이 그걸 구매

사진보니 단순 재포장 수준이 아니던데요;;;

쿠팡은 자사 정책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였죠... 반품을 받아줄거면 검수를 제대로 해야되는데 안하니..

 

저도 오래전에 동팔이한테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참 공감됩니다. 그때는 거진 20년전이고 제가 어린 시절이라 그냥 당하고 펑펑 울고 손해보고 끝났던 슬픈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일을 계기로 동팔이든 용팔이든 저는 장사꾼은 사기꾼이다라는 생각을 거의 신념처럼 바닥에 깔게 되는 계기가 되었었는데, 물론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채굴글카이든 중고글카이든 재포장해서 신품 둔갑시켜서 판매할 생각을 기가인터넷 세상에서 구시대적 사기를 치는건 시대착오적 선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해결되길 바라고 이런 일이 그 누구에게도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걸 재포장한 사람도 참 생각이 없네요 고온에 노출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비닐이 너덜너덜 한 걸 새걸로 둔갑 시키다니요 멍청하면 화를 불러오죠. 정말 수입사 총판 소매에서 한게 아니라면 재포장한 사람 꼭 고소하길. 안하면 알죠?

요약하자면 어느 업체가 고객기만하는 짓을 벌이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거죠? ㄷㄷ

아직은 모릅니다 하지만 저기 나오는 업체들 중에 하나는 반드시 책임져야 할 문제는 맞구요.. 왜냐면 의도적으로 재포장한것이 분명하니까..; 실수로 포장했다고 보기에도 외관이 너무 완벽한데.. 저걸 눈으로 구분 못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

 

용산 유통구조는 일반적인 유통구조와 좀 다릅니다.

보통 수입사 - 도매 - 소매 넘어갈때 물건 때와서 마진붙여 팔고 한다고 생각하지만

용산은 물건은 수입업자 통해 국내 들어오면 용산 지하 창고로 들어가고

소매점에 고객 주문이 들어가야 소매업자는 총판에 연락합니다.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소매점은 은행 창구처럼 용산이라는 큰 덩어리안에서 주문만 받아 넘기고 택배로 전국으로 나가는거죠.

각매장마다 물건 쌓아둘 필요도 없고

국내에 들어와서 소비자에 배송될때까지 한곳에 전부 모여있다보니

물류비도 다른나라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리고 전부 한곳에 모여있다보니

가격 담합도 노골적이고 지들끼리 단속도 합니다.

 

이번일을 무슨 큰일처럼 생각한다?

재포장이 드문것도 아니고, 늘상 하던겁니다.

용산 총판이나 소매점 뿐만아니라 유통사에서도 재포장하고

노골적으로 거짓말 하다가 걸리죠.

저도 유통사가 통수치려던거 직접 잡아낸적도 몇 번 있습니다.

유명 대형 업체들 조립pc에 개봉된 중고 끼워파는것은 더이상 비밀도 아니죠.

 

저런 내용의 통화는 전에 저도 해본적 있습니다.

이벤트 상품이 동봉 안된문제였는데

소매점 총판이 전화해서 물어보면 하는말이

지들끼리 그 문제로 밤에 회의 하고, 확인중이고 반품내역 추적중이고 어디서 잘못됐는지 찾고 있고...

그냥 헛소리에요

그냥 대충 넘어가려 하고, 그래도 시끄러우면 말뿐인 대책같은거 하나 만들고 넘어갈겁니다.

이것도 새상품 교체해주고 그냥 넘어갈겁니다.

용팔이들은 원래 저런놈들이에요. 그냥 망하기 전에는 절대로 안바뀝니다.

 

진짜 총판이 물건 가지고 장난질에 물건 묶어서 가격 올렸다 내렸다 ... 최악질입니다 총판 퀘존에 이름이나 뿌려졌으면 좋겠네요

 

저건 절대로 실수는 아닙니다.

실수로 제품 외관 비닐이 누렇게 뜰 정도로 관리 했다도 말이 안되고

실수로 제품 비닐이 누렇게 떠있는 제품.. 나사까지 마모된 제품을 세제품이라고 포장했다고 해도 말이 안되고..

실수로 저런 제품을 고객에게 팔았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ㅎㅎㅎ

예상할수 있는 실수는 완제품으로 나갔어야 하는데 부품으로 판매해서 너무 구분 잘되게 되버렸다?... 라는게 실수라면 실수인 느낌입니다.

 

저건 실수가 될수 없어요..

 

저런 정말 다분히 누렇게 변색되고 나사 마모된걸 알면서 재포장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오히려 그냥 제품 일반적인 파손이나 그런거면 오히려 더 실수로 포장했다고 납득이 가지만..

제품 판매를 위해 긱바 공장에서 포장할려고 했다고 해도 저렇게 누렇게 변색된 비닐이 붙어있는 제품이 qc를 통과라도 했을까요?ㅋㅋㅋㅋ

 

중간에서 누가 열심히 쓰다가 유저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포장해서 사실은 완본체로 나갔어야 하는데 그냥 부품 개별로 판매해서 걸리지 말았어야 할 내용이 걸린 느낌이랄까..

 

게다가 심지어 보여지는 증상은 외부에서 신나게 장시간 구동했을때 모습과 유사.. 채굴인지는 모르겠고...

 

저건 소비자 기만행위죠.. 분명.. 저런 제품을 정상 qc 했을리가 없고 재포장을 의심할수 밖에 없는 내용이라.. 관련된 업체중에 하나는 분명 책임을 져야 할겁니다. 그리고 거짓 하나 없이 사실대로 공표하고 재발 방지를 해야죠..

이거 쉬쉬하고 돌리면 피시 디렉트도, 관련된 총판도, 그리고 판매업체도.. 책임을 피할순 없을것 같네요

 

제조사 측에서는 이 정도 사태면 그냥 유통사 갈아치우는게 나아보이는데.

저도 비슷한경험?의심?한적이 있네요 따로 동영상촬영을 하지도 않았고 메인보드 cpu 실드?케이스 부분에 서멀구리스가 묻어있는 제품을 받았지만 이걸로 반품or환불 하기에는 박스나 밀봉 부분을 뜯어서 답이 없을꺼 같아 그냥 쓰고있지만 변함없는 용산이네여

저도 과거에 기가바이트 X570 어로스 익스트림 보드 구매후, 재포장 제품인 것 같아 판매처, 유통사 다 문의해보았지만그 업체와는 대응이 완전 다르네요 ㅋㅋ 그 업체는 배째라 꼬우면 환불해라 우리가 해줄수있는건 환불뿐이다~ 이런식으로 나와 빅-스마일데이 쿠폰 날리고 ~ 특가도 놓쳤던 나쁜 기억이 있는데.. 공교롭게 동일한 피씨디 제품이네요

개봉기:https://quasarzone.com/bbs/qf_cmr/views/317861

전화 후기:https://quasarzone.com/bbs/qf_cmr/views/322530

 

얼마 전엔 사려고 해도 매크로, 채굴꾼, 되팔이, 매점매석 등등으로 살수가 없다가 막상 살수 있는 시기가 오니까 이젠 재포장 까지 걱정해야한다니 정말 왜 이런건가요? 사기 천국인가? 제조사에서 그냥 바로 매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중간단계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사기법이 너무 약한게 문제. 진짜 사기랑 담함은 법개정좀 세게 해야되는데

 

재포장하는 놈들은 밥처먹을때도 김치 재활용담은거 줘야 합니다

이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자체 조사를 하게 하는 것보다 사실 소비자 보호원에 가는게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뭔가 되게 구리네요. 떡하니 채굴제품이 날아왔는데 이렇게 확인작업이 오래걸리다니.... 이러면 중간중간 누가 바꿔채도 알아내기 힘들다는 소리같은데...

 

총판은 킹리적 갓심으로 빼박 재포장의 근원지고 일부 소매업체도 재포장 했을수도있고 아닐수도 있고 소매업체들이 죄다 총판에서 물건 떼오는데 기가바이트도 총판과 엮여서 동조한건 아닌가 의심이 될정도의 상황인듯한데 자체 조사를 믿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용산 소매업체들이 용팔이라고 욕받이 많이 해줬는데(물론 욕먹어 마땅한 놈들도 많음) 총판은 이번 채굴대란 겪으면서 드러나는 민낯이, 용팔이라 불리던 소매업체를 능가하는 썩은내를 풍기는걸

알게되서 진짜 답답합니다. 진짜 쿠팡이 글카 총판으로 직판하지 않는이상 답이 없을듯하네요 이것도 몇달 지나면 총판에 대한 이야기는 쏙 들어가고, 소매업체들(용8e)들만 죽어라 욕받이로 까일테니까요

 

올려주신 내용을 보면... 피해자 : 구매자, 소매업체

기가바이트 에서 총판으로 넘어간 물량 중 일부가 채굴이 이용되었고 그 물량이 총판에서 소매업체로 넘어갔다 보면 되겠네요 썰로 돌았던 수입사 or 총판에서 채굴한다는 이야기가 사실인것 같네요 도둑놈들.... 열나게 채굴돌리고 이제 새제품처럼 팔아먹는 양아치들...

 

b550m pro p 할떄부터 알아봤죠

ㅊㅍ.. 크흠.. 이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참피...

참패?

싸움판!

받고 아사리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혼돈의 카오스네요...에효....

총판?

 

솔직히 개인 생각으로는 업체에서 소명자료로 충분히 해명했으면 업체 잘못은 아니라고 봐야겠네요.. 대부분 소매상이나 영세업체들은 총판에 연락해서 그날 오더 나오는 즉시 즉시 물건 떼와서 마진 붙여 팔고 대금 납부하는 형태이니.. 하여간 이 비정상적인 유통구조가 낳은 괴물같은 결과..

딱 감이 오지 않나요...?

저도 같은 소매점에서 시킨 글카가 방열판쪽이누가봐도 전원핀 잘못끼워서 휜모양으로 휘어있더라구요 ㄷ 씰이랑 스티커는 잘붙어있었어서.. 찝찝해도 그냥 쓰고있었는데.. 모쪼록 잘 해결 바랍니다.

헐...

 

속비닐 상태가 저런데도 새제품이라고 피씨디렉트 직원 2분이서 확인하셨다는 얘기죠? 작성자분 사진좀 비교용으로 올려도 될까요? 새제품 마감 좀 고객들이 알고 사라고 정보좀 드리려고요

보호테이프 티비등 각종 전자제품에 붙은 거 수십 수백번 떼봤는데 저렇게 들뜬 경우를 보지를 못했는데 참...

보호용 비닐이 원래 저렇게 마치 꼭 중간중간 끊어진듯이 붙여져서 나오는 거였던가요?

원래 비닐이 저렇게 나오나요? ... 다른건 모르겠지만 골드핑거가 너무차이나긴하네요

 

누렁이 비닐은 뭘로 해명을 하는건가요?

댓글 보고 다시 한번 까봐서 봤는데 비닐은 이물떄문인지 화밸이 약간 틀어지네요 다시찍어봤습니다.

모니터 같은거보면 베젤 부위에 비닐이 붙어있죠. 이거 제거 안하고 그냥 쓰다보면 끝부분은 저절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 상태로 계속 쓰다보면 그 떨어진 부분에는 먼지가 붙게되죠. 그 비닐을 다시 붙이면 딱 이렇게 됩니다. 재사용 아니라는 공식적인 답변이었다고요? 앞으로 저는 기가바이트 제품은 절대 쓸 일은 없을거 같군요.

 

양품을 사면 저런게 올수도 있다는 소리네요 그럼

이거야 말로 어처구니가 없는데요? 그럼 앞으로 저런 제품은 다 새제품이라는 말이잖아요? 그냥 안사야 겠는데요?

골드핑거 흔적이 너무 잘보이는데??? 근데 팬에 먼지가 뽀얗던데 저게 재포장 사용품이 아니라면 그건 그거대로 더 무서운거 아닌가요??? ㄷㄷㄷ

새제품상태가 자칫 소비자로 하여금 재포장으로 오해받을수 있다로 해석할수 있는건가요? 딴제품 사길 잘했네...

ㅜㅜ아니 당장 문방구가서 뽀로로 스티커만 사도 비닐 퀄리티가 저정도는 아니겠구만ㅜㅜ 긱바 새 제품 비닐이 다 저렇다는 건가......ㅠㅠ 아쉽네용

하긴 업체측에서 인정하는 순간 어떻게 될 지는 다들 아시잖아요. 진실이야 어떻든 업체측에서는 ㅋㅋ 무조건 발뺌해야죠 ㅋㅋ 골드핑거도 이슈품은 3분의2에 체결흔이 있고 나사마모도 공장조립 과정 중에서는 나올 수가 없는건데... 낯이 두껍기는 하네요.

스트릭스 샀을때 보호필름 때기 너무 힘들었는데 소비자배려가 좋군요 아수스는 좀 배워야..?응?

특히 팬 가운데 필름이 떼기 어렵더군요.

유일하게 전공정 상당부분은 자동화된 회사가 asus라고 하면 됩니다.다른 회사는 많은 작업을 수작업으로 한다고 합니다.ㄷㄷㄷㄷ

제 스트릭스 970은 아직도 비닐이 잘 붙어있던데 ㅋㅋ

피씨디렉트에서 정상이라고했단 말이죠? 네.. 그런거군요.. 피씨디렉트 참.. 대단한 회사였네요. 전 앞으로 저런 대단한 회사제품은 제 수준에 비해 너무높아 못쓸거 같네요.. ;;

저걸 어찌 정상이라 증명한단 말인지.. 나사 비교사진도 올려 놓으심 좋을듯 합니다.

어이쿠.. 기가껀 다 총판에서 채굴 돌린거라고 보면되겠네요. 저게 말이야 방구야?.....

참 .. 뭐라고 해야할까 .. 할말하많인데 일단 저게 정상이어도 문제가 되는게, 추후 상태가 좋지 않은 제품이라도 판매처에서 정상으로 우기면 정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무슨 땡볕 공사판에서 포장을 하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빼박 아닌가ㅎ

와우 기가바이트 제품은 신품을 중고감성으로 써야한다는건가요?? 앞으로 기가바이트 제품은 그냥 안사야겠군요..

7개월 사용한 중고제품도 비닐이 안떨어 지는데 무슨....

믿거긱바가 될 글이군요 컴큰문은 한번실수로 반년정도 죄송하다하셧는데 안되서 사업을 접는다 만다 이야기하시던데

긱바도 보면 되겟네요

긱바 걸러야겠다는 글 쓰고나서 귀신같이 또 터지는 긱바...다음엔 그냥 아수스 씁니다 노답새기들이네요

긱바 ㅋㅋ레알 ㅋㅋ 3000번대 초기 출시 할때 므시 사태보다 더하네 초기프리미엄 가로 장난친거랑 중고 재포장 파는거랑은 일단 레벨 자체가 ㅋㅋ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을까요?

새 제품 상태가 저렇다면.. 피...트 가 유통하는 긱바는 사면 안되겠네요.

노가다판에서 먼지 날리면서 포장 하나요?

 

킹수스합시다..갓텍갓텟

오짐합니다. 새우탔다가 불량 걸려서 빡치고는 다시 갓숫소로 회귀중입니다. 자잘한 이슈는 없어서 좋은..

새우 ㅋㅋ 저는 비둘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직원들이 글쓴님 앞에서 직접 두 제품을 각각 분해해서 면밀하게 체크 해보는 것도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아무리 봐도 양품이라고 판정 내릴 수 없는 수준인데...

요즘 가내 수공업도 저것보다 포장 잘하겄구만...200마넌짜리 최상위급 익스트림 제품이 저정도로 포장하는데면 아랫단계 제품도 알만하겄네 ...

저기보다 만석닭강정이 포장 잘할거 같네요. 아 음식이 아니라 더러워도 되는건가요

일단 새로준 제품도 우글거림은 비슷하네여. 그런데 피ㅆㄷㄹ 여기가 자체가 채굴찌라시가 있으니 교횐품도 새거란 보장이 없...... 이거 해외 사이트, 레딧같은데 올려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해외도 다들 똑같으면 재포장이 아닌거고, 해외가 다르면 국내 제품엔 확실히 문제가 있는건데....

마지막 비닐?

역시 예견했던 대로의 대답이. 재포장이 아니다. 초기불량이다. 기가바이트 제품 누가 사겠습니까 이제,,,참,,,,

나날히 긱바 이미지가...ㅠㅠ 긱바가 긱바했네요. 반사 이익 새우 ㅋ

다른 것 보다도 골드핑거 차이가 너무 극명한거 같은데

사진으로만 보면 확실치 않은데, 이슈품 골드핑거에 저거 결착흔적 아닌가요?

나중에 재포장 할려고 했는데... 비닐 안띠고 채굴 돌리니 비닐이 븅신됐다는 그...

 

올려주신 이미지를 업스케일링해서 장착흔적이 남은 골드핑거부위만 비교해봤는데 차이가 크지 않나요?? 대각선라인도 보이고요

 

"죄송합니다. 유통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진심어린 사과를 기대했는데 끝까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네요..아수스가 최고^^

진짜 문제 없는거면 긱바 QC가 노답이라는 얘기라 이래저래 걸를 일 밖에는....

보드때도 데이고 글카는 겁나 찝찝하게 하고;; asus나 이엠텍꺼는 맘편히 썼는데 거참... 그 제조사와 그 유통사는 저하고 안 맞는것 같군요 이미 산건 어쩔수 없지만 두리뭉실한 결과만 나오니 이제는 걸러야겠습니다.

비니루가 누렇게 떠서 먼지가 묻어잇는 제품이 qc가 통과햇다는게 기가 찹니다 ㅋㅋㅋ 저게 정상이라고 말하는게 더 어이가 없고..어휴..ㅡㅡ;;

PC계의 남x유업?!

진짜 욕나온다 소비자들을 개호구로 보고있구나

ㅋㅋㅋㅋ 그래픽카드사면 받자마자 지문감식부터 해야겠네요

최고에 요지는 저희는 이런일격고도 신제품이나오면 성능,가격,디자인등....유통사 제껴놓고 기가바이트 QC를 알고도 구입이겠져 앞으로.... 기가바이트 제품을 앞으러 구입 않해주면 됩니다. (강)으로 나감 불매운동 도 좋아보이네요(개인생각) "내껀 문제 없잔아" 란 단어가 떠오르네요!! 어찌됬든 해결잘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 사진 와우...

 

갓수스가 답이네요. 다른 건 이해해도 저런 모양새로 오는게 양품이라니!

다 괜찮다고 해도,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맨 마지막 사진 비닐보호커버에 먼지는 이해가 되지 않아여. 새 상품에 먼지가 저 정도로 있다는건 새 상품으로 인정하기 힘들것 같아요

기가바이트 전제품을 안사야겠네요

그래픽카드에 붙이는 테잎을 굴러다는거 주워다 대충 붙였다는 소리인대 저게 정상이 맞다면 그만큼 제품관리를 개판으로 한다는거네요 확실히 걸러야 겠어요

기가바이트 자체 QC 문제인가 보네요. 기가바이트 AS 악평이 자자해서 피하고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이번세대 메인보드들 꽤 잘 나와서 구매 또는 추천 좀 해볼까 했는데, 협박성 대응 본 뒤로는 오만정이 다 떨어져 버리더군요. 지금까지 처럼 추천도 안하게 될 듯 하네요. ㅎㅎ

정말 생각없는 바보같네요 ㅎㅎ 저건 재포장이어도 문제고 아니어도 문제죠. 재포장일경우는 뭐 다들 아실꺼고 아니어도 문제인게 제품을 저렇게 생산해서 파나요? 그렇게 판다면 그회사는 망해야죠.

가내수공업도 이정도는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재포장이 아닌 신제품인데 저런 게 올 수 있다는 말이죠? 앞으로 기가바이트는 제품은 걸러야겠군요. 넘치는게 그래픽카드 제조사인데 굳이 저런 제품을 파는 회사를 쳐다볼 이유가 없죠.

스트릭스 사길 잘한..

여기는 앞으로 없는 회사 취급합니다.

 

슬롯만 보고 판단한다면

 

시리얼이 21년 18주차인가?? 지금 세어보니 26주차인데.. 4월에 생산한게 지금 온건가 .. 지금 6월말인데..

골드핑거랑 누렇게 뜬거 보면 딱 재사용품이고만. 누런 비닐에 묻어있는 가루 채취해서 국과수 분석 맡기면 어디 가루인지 나오려나요? 누런색인거 보면 황사랑 꽃가루 같은데. 4월생산품이면 시기도 딱이고(중국 황사 시즌) 피씨디렉트 대응을 계속 보면 진짜 긱바에서부터 문제라는건데 일이 커지네요. 머..저도 지금 단종된 긱바 aivia키보드 두대째 쓰는데 제품 컨셉이나 편한거나 그래서 쓰는데 내구도가 진짜 ㅋㅋㅋㅋ 2006년도에 산 마제스터치 아직도 멀쩡한데 이건 왜 두대째일까요 ㅋㅋ 긱바를 걸러야 하는 상황이 올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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